"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사료업계, 돼지콜레라 박멸 자조금 0.5% 부과 거부-

작성일 1999-05-20 조회수 1226

100

사료업계가 돼지콜레라박멸 비상대책본부가 요청한 사료대금의 0.5%를 박멸 자조금으로 긴급조성하자는 요구를 거부해 돼지콜레라 박멸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사료협회는 지난 5월10일 긴급 이사회의를 개최하고, 대책본부가 요구한 양돈사료 가격에 0.5%의
자조금을 부과하여 거출해달라는 안건을 심의한 결과 11:7(기권 2)로 거부하고, 대신 자체적으로
박멸기금 10억원을 조성, 박멸사업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대해 대책본부는 사료업계의 이같은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고, 양돈농가 서명운동
전개, 축협사료에서의 우선적인 기금출연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박멸기금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전남 나주, 울산 3개농장에서 돼지오제스키병 발생-돼
이전게시물 가축인공수정사 시험 응시 자격 완화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