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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안전성 확보는 사료 제조단계부터"- "사료

작성일 1999-05-20 조회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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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료 제조단계부터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었다.
대한수의사회가 5월12일 수의과학회관에서 주최한 '사료위생 및 안전성 확보방안 심포지엄'에
서 주제 발표 및 토론자들은 앞으로의 사료관리 정책은 수급 위주에서 품질과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관리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제발표를 한 신광순 서울대 교수는 현행 사료관리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규정이 극히 미비하
다고 지적하고, '사료안전관리법' 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 교수는 "현행 사료관리법은
유해사료의 범위 및 기준에 유독성 물질에 대한 기준만 정하고 있지 병원성 미생물 오염이나 부
패 변질사료의 기준은 그 한계가 불분명하고, 더욱이 동물의 건강유지 및 성장 장해사료에 대한
기준은 전혀 규제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토론자들은 미량광물질인 구리와 아연의 함유 한도량을 대폭 제한한 현행 사료공정규
격은 현실과 괴리감이 크다고 지적하고 이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노영한 본회 전무
이사는 "단체급식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대규모화 하고 있다"고 밝
히고, "식중독의 원인균인 살모넬라 오염에 대한 규제는 사료 제조단계부터 철저히 규제해야 한
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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