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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월부터 3개현에서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중단

작성일 1999-04-30 조회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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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당국은 4월1일부터 돗도리현과 오카야마현, 가가와현 등 3개현에 대해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결정은 일본이 돼지콜레라 청정화 선언에 한 발자국 더 접근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일본은 지난 96년부터 돼지콜레라 박멸 정책을 강도높게 전개해오고 있는데, 이번 3개
현을 시작으로 백신접종 중단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그후 늦어도 2000년 10월부
터는 전국적으로 백신접종을 중단한후, 2001년 4월에 청정화 선포를 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계획은 앞당겨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본은 지난 93년 이래 돼지콜레라 발생이 없었으며, 멧돼지를 포함한 전국적인 조사에
서도 야외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백신접종 중단을 하더라도 돼지
콜레라로 인한 피해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본은 지난 1년동안 돼지콜레라의 환축 발생이 없는 지역, 백신접종이 철저하게 시행
되는 지역, 야외 바이러스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지역을 백신접종 중지 지역 기준으로 정
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일본의 백신접종 중단시기에 맞춰 돼지콜레라를
박멸해야 하는 시급한 숙제를 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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