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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전국 150개 시군에 지부·공방단 100% 설립 추

작성일 1999-04-30 조회수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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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4월20일 본회 5층 대회의실에서 새 집행부 구성 후 첫 이사회의(99년도 제2차)를 개최하고, 양돈산업의 현안문제들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의에는 최상백 회장 등 22 명의 이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돼지콜레라 박멸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사회의는 돼지콜레라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해 협회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키로 결정
하고, 현재 지부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70개 시군에 지부를 설치해 지부 조직을 150개로
확충하기로 했다. 또한 이사회의는 공동방역사업단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시군 지부에
109개의 공방단을 새로 설치해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실태조사와 100% 백신접종을 시행
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이사회의는 지부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양돈 지도자들이 5월13일과 14일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되는 본회 임직원 연수회에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사회의는 새로 지부를 설립한 본회 남원지부의 설립을 승인하고 이명복, 김재철 전
회장직무대행을 본회 고문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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