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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공방단, 백신접종 불량농가 40호 특별관리 - 4월

작성일 1999-04-30 조회수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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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안성지부와 안성양돈공동방역사업단(지부장, 단장 이광우)은 돼지콜레라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해 백신접종 불량농가 40호를 특별관리 하는 한편, 4월말까지 관내 232농가가
100% 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안성공방단은 이를 위해 1월13일부터 4월9일까지 관내 232농가중 197농가의 돼지
2,052두에 대해 혈청검사를 실시한바 있는데, 항체가가 80% 미만인 농가가 40호로 나타
났다. 나머지 35농가는 채혈 대상돈이 없거나 사육 중단상태에 있는 농가들이었다. 검사
결과는 85.8%(1,761두)가 양성으로 나타났고, 14.2%(291두)가 음성으로 나타났다.
안성공방단은 항체가 80% 미만 40개 농가를 특별관리대상으로 정하고, 4월21일부터 28
일까지 100% 백신접종을 하도록 시술지도 및 점검을 하기로 했다. 또한 이들 농가에 대
해서는 5월10일부터 21일까지 채혈을 해서 항체검사를 하고, 매월 1회 이상 농가를 방문
해서 계속 지도 및 점검을 해나가기로 했다. 1차 미채혈농가 35개소는 4월29일부터 5월8
일까지 채혈을 해서 항체검사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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