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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00년 10월경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중단 방침-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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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001년 돼지 콜레라 청정국가 선포를 위한 돼지 콜레라 근절대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일본은 오는 2000년 10월경에 전국적으로 돼지콜레라 예방접종을 중단하고 2001년 4월에 돼지콜레라 청정화 선언을 할 계획이다.
일본은 지난 93년부터 돼지 콜레라 발생이 없었다. 93년에 마지막으로 돼지 콜레라가 발생했던 농가의 발병원인도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데서 비롯된 것으로 예방접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워 준다.
오는 4월에는 돗도리, 오까야마, 시고꾸 등 3개현에서 돼지 콜레라 예방접종을 중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돼지 콜레라 박멸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지방정부가 이제는 지역별로 돼지 콜레라 접종중지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본 정부는 오는 2000년 10월경에는 나머지 현에 대해서도 돼지 콜레라 예방접종 중지를 선언할 계획으로 있다.
일본은 1996년부터 돼지 콜레라 박멸대책 추진위원회를 구성 1996년부터 돼지 콜레라 예방접종 100% 실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돼지 콜레라 박멸에 따른 자금마련을 위해 자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생산자들이 조성하는 자조금은 번식돈의 경우 1년에 1,250엔, 비육돈은 80엔을 납부한다. 자조금은 생산자들이 조성한 금액(50%)과 국가의 보조금(50%)으로 운영된다. 자조금의 용도는 돼지 콜레라가 발생했을 경우 살처분 비용과 살처분 조치이후 경영재개를 위한 입식 자금으로 쓰여진다. 현재 일본의 돼지 콜레라 예방 접종율은 85%로 추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64%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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