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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호흡기 질병 피해 방지하는 달"-돈사내 환경

작성일 1998-12-30 조회수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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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겨울의 한 가운데에 있어 평균 기온이 가장 낮은 때이다. 따라서 돈사의 단열 및 보온관리에 따라 생산성이 크게 차이가 나게 된다. 주로 설사병과 호흡기 질병 발생률이 높아 대책 수립이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호흡기 질병은 비육돈 생산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호흡기 질병이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용이하지 않아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주게 되므로 대책 수립의 방향은 당연히 예방 중심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빠짐없는 백신 접종 ▲분무소독의 생활화(1일 1회 이상) ▲돈사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세밀한 환경관리 등이다. 이 세가지 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게 되면 돈콜레라, 살모넬라, PRRS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호흡기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겨울철이면 보온을 위해 적절한 환기를 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슬랏 피트조에서 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한 환경 개선제의 사용도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흔히 양돈농가들은 돈사내 환경 개선을 위한 방법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실천하는 의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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