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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박동래 회원 "억울한 돼지들" 시집 펴내 -농민

작성일 1998-12-30 조회수 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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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박동래 회원이 "억울한 돼지들"이라는 시집을 출간했다. 경기도 평택에서 모돈 250두 규모의 신애원 농장을 경영하는 박동래 사장은 그동안 틈틈히 자신의 삶을 함축한 시들을 써왔다. 시의 대상은 주로 현실과 관련된 것이다. "억울한 돼지들"이라는 시는 IMF이후 돼지 값 폭락에 따른 현실을 하소연 한 것이다. 박사장의 시는 약자의 편에 서서 잘못된 제도를 호소하기도 한다. 그는 시만 쓰는게 아니다. 농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수필과 기고문을 쓰기도 한다. 지난 9월 돼지 도체등급 기준이 상향 조정될 때 돼지 값 하락의 우려가 있다며 도체등급 기준의 상향 조정 시기을 늦추어야 된다는 기고문을 장관 앞으로 보낸 적도 있다. 그의 시와 수필이 이처럼 현실성에 바탕을 두고 있어 신뢰가 간다. 박동래 사장은 책자 판매 대금을 전액 불우 아동돕기에 사용하기로 했다. 책자 구입

문의: (0333)664-8902 신애원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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