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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축산분뇨 처리체계 변경 방안 검토 -현 체계

작성일 1998-12-20 조회수 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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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말 상수원에 축산분뇨가 유입되는 사고를 당한 원주시는 현행 축산분뇨 처리체계로는 상수원 오염사고 위험이 상존한다고 보고 새로운 분뇨처리 시설과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타는 지난 11월 23일 축산분뇨 유출사고를 일으킨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소초축산단지등 대부분의 축산농가에서 톱밥을 이용한 발효 퇴비화 시설을 가동하고 있으나 톱밥 수급에 차질이 생길 경우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 새로운 시설과 기술을 농가에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경기도 용인시와 여주군 등 축산단지에서 가동중인 '급속액상부숙처리 시설'과 '3-N 환경시스템'의 효율성을 분석중이다. 농업기술센타 관계자는 "3-N 환경 시스템의 경우 소규모 축산농가에 적합하고 급속액상부숙시설은 대규모 단지에 적합한 것을 판단된다"며 원주지역 축산농가나 단지의 재정능력 등을 감안해 도입 가능성을 따져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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