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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한돈산업 사수, 생존권 쟁취 투쟁

작성일 2020-06-15 조회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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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한돈산업 사수, 생존권 쟁취 투쟁

한돈산업 사수·생존권 쟁취 투쟁 ‘24일’

한돈농가 생존 위한 단호한 의지 표명

재입식·생계보장 대책 요구 투쟁 지속할 것

한돈농가 목소리 '들어달라'

한돈협회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 약 24일간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한돈산업 사수·생존권 쟁취를 위한 천막농성을 이어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앞에서는 매일 1인시위도 벌였다. 천막농성과 1인시위에는 대한한돈협회 회장단과 9개도협의회장, 임원과 회원농가들이 릴레이로 참석했다.

이번 천막농성과 1인시위는 ASF 피해농가 재입식과‘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과 접경지역 축산차량 출입 통제 강화 대책 재검토 등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재입식) 정부의 예방적 살처분방역 정책에 동참한 선량한 농가 즉시 재입식 허용△(야생멧돼지) 광역울타리 내 야생멧돼지 완전 소탕△(살처분) 야생멧돼지 ASF 발생 시 살처분·도태명령 500m 이내로 제한 △(규제대응) 접경지역 한돈농가출입차량 과도한 통제 강력 저지 △(피해보상) ASF피해농가 영업손실·폐업지원과 같은 가전법 재개정 등을 정부에 요청했다.

이 기간에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는 24시간 투쟁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으며, 이와 함께 “ASF 살처분 농가 생존권 보장하라!”란 요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구 주변에 설치하는 등의 선전전도 펼쳤다.


한돈농가 요구사항 ‘전방위’로 알려

이 기간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에게 한돈농가의 요구를 직접 전하기 위해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동시다발 1인시위도 전개했다. 6월 1일에는 국회 의사당 인근 8개소에서 한돈농가들이 동시다발 1인시위를 펼쳤다. 이날은 제21대 국회 개원일로, 새롭게 국정을 이끌 제21대 국회의원들에게 한돈농가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기 위해 진행했다.

한편, 한돈협회는 지난 5월 국회 개원을 앞둔 국회를 방문해, 국회의원들에게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알리며 한돈농가 요구 사항과 이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으며, 농축산연합회 정기총회를 방문해 다른 농민단체의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언론 등을 통해서도 한돈농가의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모두의 응원 속에… 단단한 의지 다져

지난 5월은 이른 더위와 폭우가 반복되는 궂은날이 이어졌다. 하지만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의지는 꺾지 못 했다. 무엇보다 이 기간에 끊이지 않았던 한돈농가들의 응원과 축산 관련 단체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큰 힘이 됐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이 기간에 전국 한돈농가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보내준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한돈협회는 한돈농가와 한돈산업 사수를 위한 단단한 의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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