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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한돈인](사)한국양돈연구회 김태봉 회장

작성일 2020-03-16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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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한돈인](사)한국양돈연구회 김태봉 회장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
함께 살아가는
가치의 가치


(사)한국양돈연구회는 1976년 출범한 이래 한돈산업의 발전과 우수한 품질의 한돈을 키워내는 일에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다. 한국양돈연구회 김태봉 회장은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한국양돈연구회는 기술개발과 보급, 기술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 정책과 제도 제안 및 반영 등을 위해 노력하며 한돈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김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영위에 일조하기 위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접근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 회장은 도드람양돈조합, 사료업계 등에서 잔뼈가 굵은 한돈산업 시스템 전문가이자, 한돈농장과 사료 회사 등을 직접 운영한 현장 전문가로 꼽힌다. 한돈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쌓은 김 회장의 경험, 인맥, 노하우, 전문성 등은 한돈산업이 작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속가능한 한돈산업과 공익적 가치
김 회장은 한돈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공익적 가치 추구는 한돈산업이 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도 봤다.
“한돈산업은 농축산 분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생산성 향상과 기술적 발전도 이뤘고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돈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서는 한돈품질 차별화는 물론 한돈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 즉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일이 필수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한돈농가가 또 한돈산업 관계자들이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또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때, 한돈산업이 가지는 당위성과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한돈산업이 공익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될 때, 한돈농가와 한돈산업이 내는 목소리는 한돈산업만의 목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위크샵 등을 추진해 한돈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실마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단기간에 모두 이뤄내지는 못하겠지만, 한돈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일에 작으나마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한돈산업과 공감대 형성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서 김 회장은 한돈농가를 비롯한 한돈산업을 둘러싼 이들의 ‘공감대 형성’도 필요하다고 봤다. 더욱이 지금 같이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에는 이해 관계에 따라 흩어진 마음과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때로는 아주 작은 사안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옵니다. 각기 이해관계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각기 목소리를 높이면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아요. 어떤 곳으로도 갈 수가 없습니다. 공통된 의견을 표출할 때, 힘이 강해지고 설득력이 생깁니다.”
김 회장은 SNS 등을 활용해 한돈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일에 한국양돈연구회가 어떤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지 고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이제는 어떤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낼때 ‘인정’이 아니라 ‘논리와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와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선 역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어떤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낼 때 이제는 인정이 아니라 대응 논리를 가지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논리와 전략을 개발하는 일에 우리 한국양돈연구회가 일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한돈산업과 우호세력 구축
한돈농가뿐 아니라 관련 산업, 소비자 단체 등을 한돈산업의 우호세력으로 만드는 일, 김 회장은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서는 우리 편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돈산업이 입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다.
“한돈산업은 이제 전업화가 확실히 이뤄졌습니다. 경영자의 마인드가 더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주변인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또 우리 산업을 바로 알리며 우호적인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와 뜻이 맞지 않는다고 배척하고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소비자, 다른 축종 농가, 농업인, 주민과 같이 호흡하기 위해 교류하는 것은 물론이고 소비자, 소비자단체, 정부 정책 입안자 등과도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고, 심지어 현재 한돈산업의 대척점에 있다고 여겨지는 환경단체나 환경운동가들 역시도 한돈산업 편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현재 한돈산업과 접점이 없는 곳을 찾아가 교류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이는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장기적인 성장의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돈산업은 정말 좋은 산업입니다. 현재 우리 한돈산업이 여러 현안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한돈산업에는 정말 좋은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제 한돈산업은 단기적인 관점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이에 한국양돈연구회도 한돈산업이 장기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지금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찾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를 위해 한돈농가 여러분들도 지혜와 중지를 모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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