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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2020년 한돈자조금 상반기 TV광고 온-에어

작성일 2020-03-16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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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2020년 한돈자조금 상반기 TV광고 온-에어


국민 입맛/대세 한돈 /국민 가수 /대세 송가인


대한민국 국민을 ‘응원’합니다
국민을 돈돈하게 ‘한돈이어라’
2020년 한돈자조금 상반기 TV광고 온-에어


‘집집마다 건강배달~ 한돈이어라!’ 지난 2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광고 촬영소에는 요즘 대세 음악인 트로트 풍으로 작곡된 ‘한돈송’이 요즘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의 목소리로 울려 퍼졌다.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우리돼지 한돈과 대세 가수·대세 음악의 만남이 한돈과 한돈산업의 분위기 반전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가 차고 넘쳤던 이곳은, 한돈자조금이 ‘전 국민을 돈돈하게’란 주제로 제작한 2020년 상반기 TV광고 촬영 현장이다.


ASF 발병, 돈가 하락 등으로 한돈농가와 한돈산업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한돈자조금은 이런 분위기를 전환하는 계기를 만들고 또 새로운 소비층에 한돈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게 만들기 위해, 이번 2020년 상반기 TV광고 제작에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
대세 건강 미식 우리돼지 한돈이어라~
한돈자조금 2020년 상반기 TV광고의 슬로건은 ‘국민을 돈돈하게’이다. ‘돈돈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①(형용사)햇빛이나 달빛, 불빛 따위로 주위가 밝고 환하다 ②매우 도탑다’이다. 즉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이 있어 몸도 마음도 든든합니다. 한돈으로 국민 모두가 돈돈해집니다’란 의미로, 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우리돼지 한돈이 경제위축,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걱정이 많은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밝고 환하게 비추며 응원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번 TV광고에는 한돈의 우수성을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는 의도도 다분히 담겼다. 소비자들은 신선도, 고기품질, 위생, 가성비, 맛 등에서 수입산 대비 한돈을 월등히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수입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을 더는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돈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부각해 한돈과 한돈산업의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각인되도록 노력했다.
대세 소비자에게 우리돼지 한돈이어라
소비자들, 특히 젊은 소비층에게 더욱 도탑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도 담겼다. TV광고에서는 사무실, 집, 캠핑장 등 한돈을 즐기는 TPO(시간(time)·장소(place)·상황(occasion))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조직?이나 단체’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을 더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것이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1인가구 증가, 주 52시간 확산, 워라밸 추구 등 사회 트렌드 변화가 한돈 소비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요즘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한돈이 소비되는 상황을 직접적으로 소구하며 한돈 소비와 한돈산업 붐업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장기목표인 한돈 자급률 80%대 달성과 연결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도모’라는 궁극적인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지난해 하반기 TV광고 영상의 길이가 60초, 30초 분량이었던 것과 비교해 이번에는 30초, 15초, 5초 분량으로, TV광고 영상의 길이가 짧아진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는 길고 복잡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간단함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요즘 젊은 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5초 분량의 광고는 한돈의 건강한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잘 담으며 주목도를 높였다는 평가인데, 5초 광고는 매체집행 전략에서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해에도 5초 분량의 범퍼광고를 선보인 바 있는데, 당시는 유튜브 용으로 제작된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지상파 등으로 확대 편성했다.
이 외에 다양성을 추구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삼겹살 구이뿐 아니라 한돈 수육, 동파육, 등갈비, 불족발 등의 한돈 요리를 화면에서 선보이고, 또 요즘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가전인 에어프라이를 활용하는 장면을 담는 등 디테일 하나하나에도 신경 썼다.
대세 가수 송가인이어라~

한돈자조금의 TV광고 목표를 누구보다 잘 표현할 광고 모델로는 요즘 대세 트로트 가수인 송가인 씨가 낙점됐다. 지난해 TV조선에서 방영한 ‘미스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대세 가수로 떠오른 송가인 씨는 우리나라에 트로트 열풍을 몰고왔으며,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민 먹거리 한돈과 국민 가수 송가인 씨의 만남, 즉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란 점에서 이번 TV광고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이 높았다. TV광고 촬영장에서도 이구동성 ‘우리돼지 한돈과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의 궁합이 매우 좋다,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란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광고 촬영을 진두지휘한 버프프로덕션 이충렬 감독은 “저를 포함한 전 국민이 좋아하는 한돈과 전 국민이 사랑하는 가수 송가인 씨가 만난 이번 광고는 매우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송가인 씨는 2020년 한돈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월 27일에 송가인 씨를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자리에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우리돼지 한돈과 이번에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한 송가인 씨의 공통점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ASF, 돈가 하락, 코로나19 등에 따른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한돈의 새 얼굴 송가인 씨와 이겨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송가인 씨는 “한돈은 삼겹살, 족발, 순대 등 메인 요리를 비롯해 반찬, 안주로도 손색없는 최애 음식”이라며 “한돈 홍보대사로서 한돈의 훌륭한 맛은 물론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음악 대세 트로트 ‘한돈송’이어라

이번 TV광고의 CM 송도 한돈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TV광고의 CM 송은 뉴트로 열풍과 맞닿아 최근 대세 음악으로 떠오른 트로트 풍으로 특별히 제작한 ‘한돈송’이 삽입됐다. ‘한돈이어라’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한돈송은 한돈 홍보대사 가수 송가인 씨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중독성 있는 트로트 멜로디가 만나 소비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돈송은 트로트에 이미 익숙한 세대는 물론 트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새로운 세대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랩음악을 더해 흥겨움을 더했는데, 랩 음악에 익숙한 젊은 층에게 한돈이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일조할 전망이다. 이번 광고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 김성수 씨는 “CM 송이 귀에 쏙쏙 박히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다”라며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돈송은 컬러링으로도 제작했는데, 한돈닷컴(www. 한돈농가 응원 hon-don.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어깨 으쓱으쓱, 엄지척 등 한돈송에 맞춰 제작한 한돈안무도 이번 TV광고의 볼거리이다. 한돈송의 흥겨움에 더해

진 한돈안무는 한돈 TV광고가 시청자들에게 신명나게 다가가게 만들고 있다. 이는 한돈과 한돈산업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광고촬영 현장에서는 광고 출연진들이 한돈안무를 더욱 에너지 넘치게 표현하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는데, 한돈 광고모델 김도훈 씨는 “동작이 쉽고 간단하며 또 반복적으로 화면에서 보여지니까, 많은 사람이 따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은 흥겹고 신명나는 광고 화면을 위해, 특별히 뮤지컬 배우들을 광고 모델로 섭외했다.


한돈광고가 대세여라~

한돈자조금이 지난 3월 3일 삼겹살데이에 야심 차게 선보인 2020년 상반기 TV광고는 현재 화제몰이 중이다. TV광고 영상 공개 후 ‘힘이 쑥쑥 한돈이어라 우리가족 어깨 덩실 어깨가 으쓱 으쓱하네요. 신나요 우리돼지 한돈,광고가 실감 나네요. 한돈 언능 사서 먹어야겠어요, 귀에 쏙 한돈이어라, 이 광고 보고 삼겹살 안 사 먹으면 그건 사람이 아녀, 가인 님은 노래에 앵기고 우리들은 한돈에 앵겨쓰여라. 한돈 먹고 코로나 이겨냅시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0년 한돈자조금 상반기 TV광고는 공중파, 케이블TV를 비롯한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 홈페이지, 한돈 유튜브와 같은 SNS 채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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