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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돼지고기 연간 수입물량 40만톤 넘어 한돈가격 하락에도 수입량 일정하게 유지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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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돼지고기 연간 수입물량 40만톤 넘어
한돈가격 하락에도 수입량 일정하게 유지


2019년 돼지고기 수입량이 2018년보다 약 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9년 12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약 3만 2,500톤으로, 2019년 11월 약 2만 8,800톤보다 13% 증가했다. 이는 2018년 같은 달 4만 톤보다 19.2% 감소한 것이다
2019년 연간 총 수입 물량은 42만 1,000톤으로 전년(46만 4,000톤) 대비 9%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전년 대비 감소 폭이 커졌는데, 4분기만 보면 약 8만 6,000톤으로 1년 전보다 22.6% 적었다.
한돈 가격이 연중 약세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에는 국제 돼지고기 가격 상승이 수입량에 영향을 미친 탓이다. 하지만 수입량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2018년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물량이며,2017년(37만톤) 대비 13.8%, 평년(35만톤)에 비해서도 20%가량 많았다.
눈에 띄는 것은 ‘한돈가격이 약세일 때수입량이 크게 감소한다’는 공식이 지난해에는 맞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난해 한돈가격이 4,000원에도 못 미쳤지만 수입량은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됐다.
부위별로 보면 삼겹살은 16만 5,000톤으로 1년 전 대비 10.8% 줄었으며, 앞다리살은 전년보다 22.8% 감소한 15만 2,000톤에 그쳤다. 반면 목심은 6만 6,000톤을 기록, 1년 전 대비로 무려 32% 증가했다.국가별로는 미국산 18만 5,000톤, 독일산 8만 4,000톤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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