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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2020’ 개최 2020년 돼지 도매가격 3,800~4,100원 전망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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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2020’ 개최
2020년 돼지 도매가격 3,800~4,100원 전망


2020년 돼지 사육 마릿수는 ASF 발생에 따른 모돈 마릿수와 모돈 사육의향감소로 2019년 대비 0.7% 감소한 1,130만두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은 지난 1월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농업전망 2020’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농경연은 2020년 돼지고기 생산량이 사육마릿수 감소로 2019년(96만 9,000톤)보다 감소한 95만 8,000톤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돼지고기 수입량은 전년(42만 1,000톤)보다 15∼22% 감소한 33만∼36만톤(평년 38만 6,000톤)으로 전망했는데, 중국이 생산량 감소에 따라 수입을 늘림으로써 국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이런 생산량 전망에 따른 2020년 돼지도매가격은 전년(3,779원) 대비 1∼8% 상승한 3,800원∼4,100원/kg에 형성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평년(4,395원)보다 7∼14% 낮은 수준이다. 그러면서 도축 마릿수 감소로 국내 생산량이 줄어들겠지만, 돼지고기 재고량이 여전히 많아 가격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2019~2020년 세계 주요 곡물 총생산량은 2018~2019년 대비 0.1% 감소한 27억 1,122만톤으로 전망했다. 소비량은 1.1% 증가한 27억 2,737만톤,재고량은 1.8% 감소한 8억 6,502만톤으로 예상했다. 2019~2020년 세계 곡물가격은 재고량 감소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또 세계 곡물가격은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안 승인에 따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앞으로 협상 추이에 따라 가격 변동 가능성이 상재한다고 조언했다. 2020년 1~2월 주요 대기변수는 중립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 약한 강도의 엘니뇨 발생 가능성이 40% 수준으로 예보되고 있는 만큼 곡물 주산지의 기상·기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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