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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 서울 강동구 시집그릴하우스 한상민 대표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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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 서울 강동구 시집그릴하우스 한상민 대표

읊는 맛·보는 맛·읽는 맛

입맛 당기는

한돈의 맛


‘시집’이란 낭만적인 상호명이 눈길을 잡고,

고깃집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발길을 잡고, 호기심을 자극한 메뉴명이 입맛 당기는 곳,

무엇보다 시집그릴하우스 한상민 대표를 비롯해

각자의 꿈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젊은 열정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곳,

이곳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시집그릴하우스’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한돈을 앞에 두고 그 식감을 읊으며 세상 가장 낭만적인 맛의 시를 써 내려간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돼지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최연소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시집그릴하우스 한상민 대표가 돼지고기 집 시집그릴하우스(이하 시집)의 문을 연 것은 2015년이다. 그 후 지금까지 한 대표가 시집을 잘 이끌어올 수 있었던 데는, 한 대표와 함께 보이지 않는 곳의 먼지까지도 닦고, 후드 안 청소도 마다하지 않는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가게에서 발산하는 젊은 열정과 활기는 시집이 맛집으로 소문난 가장 큰 이유이다. 이는 30대 중반의 젊은 사장, 한 대표가 함께 일하는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지 매일 고민하는 이유이다.

“가게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우리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모두 함께한 시간이 길고, 그래서 우리 가게의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시집이 이렇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이고요. 이 친구들이 각자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유없는 선택 한돈 맛

한 대표가 가게를 시작할 때부터 철칙으로 삼은 것은 가장 좋은 음식재료 가장 신선한 음식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이는 입소문의 원천이 됐다.

“처음에는 가게 운영이 생각만큼 잘 안 됐어요.(웃음) 그래서 우리 가게 테이블을 채워주는 이들이 지인을 데려오고 또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곳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시집의 원료육으로 ‘한돈’을 선택한 데도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당연히 ‘한돈’이었다. 신선하고 두툼한 한돈을 손님 앞에서 육즙 가득하게 구워 대접하는 그 보람이란.“한돈 외에 다른 것을 활용하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2016년 시집은 한돈인증점으로 선정이 됐는데, 한 대표는 한돈인증 마크가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에서 매년 한돈인증점 순위를 매기잖아요. 최우수 인증점으로 선정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보는 맛 읽는 맛

시집의 깔끔한 익스테리어·인테리어와 ‘시집’이란 낭만적인 상호는 돼지고기 집 시집을 고객들에게 각인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고객들의 발길을 잡고 또 ‘여기가 고깃집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고객 평이 이어지고 있다.

“‘시집의 의미가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는 고객이 많은데, ‘시’가 돼지 ‘시’라고 설명하면 고개를 끄덕이시죠. 뜻 그대로 돼지집이니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시집에서는 메뉴를 읽는 맛도 좋다. 2019년 메뉴 리모델링을 단행하면서 메뉴명을 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는데, 육즙, 쫀득, 숙성, 명품 등의 수식어를 단 메뉴명은 고객들의 입맛을 당기는 데 일조했다. 한돈 껍데기 부위에서 가장 맛있다는 등심껍데기를 원료육으로 하는 ‘인생껍데기’는 고객들의 선택을 듬뿍 받고 있다.

“가장 고민한 것은 쫀득꼬들살 메뉴입니다. 꼬들살이 특수부위라 고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그 부위 특유의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을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쫀득으로 할지 쫄깃으로 할지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여기에 ‘지방이 적고 고소한 육즙과 풍미의 조화가 이루는 부위, 쫀득하고 아삭한 식감이 예술인 특수부위, 쫄깃한 식감과 특제 양념소스의 환상적 궁합’ 등의 메뉴를 설명하는 짧은 한 줄은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결정적 한 방이 

되고 있다.

고객과 소통하는 맛

시집에는 소통의 맛도 강렬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시집이란 상호, 입맛 당기는 독특한 메뉴 이름, 직원들이 사용하는 유지태·햄버거·안젤리나·양배추 등과 같은 재미있는 닉네임 등은 시집과 고객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소재가 된다. 가게 한쪽에 놓인 4대의 밥솥에서 바로바로 지어내는 ‘갓지은 밥’의 구수한 맛은 또 어떤가. 그중에서도 육즙 가득하게 구워낸 두툼한 한돈 한점의 맛은 시집의 가장 큰 주제어이다.

“우리 가게에서는 그릴링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고객들에게 최고의 한돈 맛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릴링을 하면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가게 운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도 많이 얻어요. 우리 가게의 구워먹는 백김치는 인기가 좋은데, 고객의 아이디어였어요. 고객들과의 소통이 시집의 가장 밑천이 되는 셈입니다.”

이렇게 시집에서는 한돈을 앞에 두고 그 식감을 읊으며 세상 가장 아름다운 인생 시를 써내는 이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우리 가게의 매출이 한돈산업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한돈산업에 한돈농가에 도움이 된다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가게를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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