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in star]한돈 명예홍보대사 전형주 교수 |
|||
|---|---|---|---|
| 작성일 | 2020-02-17 | 조회수 | 296 |
|
100 |
|||
|
[한돈 in star]한돈 명예홍보대사 전형주 교수 동결건조 한돈 HMR 한돈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에 이바지할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HMR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약 4조원으로 추산되고 있고, 2023년엔 5조원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은 30%대에 달한다. 한돈이 이 시장을 겨냥하는 것은 당연지사. 그동안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장안대 식품영양학과 전형주 교수는 동결건조법을 활용한 한돈 HMR 개발의 중요성을 설파해왔는데, 이는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높여 한돈의 프리미엄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한돈의 새로운 시장 발굴 차원에서 더 나아가 한돈이 미래 식량 자원으로 가치를 가지는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2017년부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해 오셨습니다. 한돈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해요. 그래서 평소에도 한돈 섭취가 중요하다고 주장하곤 했어요. 한돈 명예홍보대사가 되고 난 후에는 그 경향이 더 강해져서 “영양도 풍부하고 신선한 한돈은 꼭 먹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확실한 한돈 편’이 됐다고 할까요. 방송 녹화할 때였는데, 대본에 ‘돼지고기는 붉은색 육류여서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방송 담당자에게 당장 삭제해 달라며 화를 냈던 기억이 있어요.
정말 기뻤어요. 앞으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임을 잘 알기에, 한돈산업이 축산업에서 이루려는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었어요.
특히 저는 동결건조법을 활용한 한돈 HMR 개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동결건조법을 활용해 한돈을 분말화·가루화하거나 칩과 같은 건조식품화하는 것이죠. 동결건조로 만든 HMR은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해 원재료 그대로의 영양소를 살리는, 그러니까 홀푸드를 먹는 방법이죠. 이는 한돈의 가치를 높이고 한돈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봐요. 물론 제조공정, 위생 시설 등 아직 해결할 과제가 많지만, 결국 이 시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결건조법을 활용한 한돈 HMR이 시장에서 가지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한돈농가와 한돈산업에게는 새로운 수익 창구가 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한돈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돈하면 주로 삼겹살, 목살 등이 소비되고 있고, 그래서 그 외 비선호 부위 상당 부분이 적체돼 있죠. 그런데 이런 부위에도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거든요. 이런 부위를 활용해 HMR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면, 새로운 수익 창출 수단이 되는 거죠. 새로운 타깃층 발굴이란 측면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이를테면 나이가 들면 고기를 먹고 싶어도 소화, 치아 등의 문제로 섭취가 어려워요. 하지만 분말 형태로 개발되면 문제가 달라지죠. 실버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병원 회복식에서 단백질 보충제로도 활용할 수 있죠.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측면에서 보면, 한돈 분말은 ‘편리함’으로 다가갈 수 있어요. 요즘을 편리미엄 시대라고 하잖아요. 한돈 HMR이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고, 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을 소구한다면 의미 있는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거부감이요? 시중에는 채소,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분말 제품이 이미 많이 나와 있고, 그래서 소비자들은 분말 섭취에 익숙하죠. 분말로 섭취하는 것이 홀푸드를 먹는 방법이고, 영양소 흡수를 더 높인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요. 그러니 오히려 한돈 HMR은 자연스럽게 시장을 파고들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교수님의 역할에 기대가 큽니다. 한돈의 영양학적 정보를 국민들에게 계속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돈으로 건조식품·분말제품을 개발해 한돈이 식량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돈이 국민 식품으로 자리 잡도록 고품질의 한돈을 먹어야 하는 영양학적 이유를 설명하는 한돈 사랑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한돈농가 여러분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학생들에게 ASF에 대해 바로 알려주자는 취지로 학과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경기도 안성에 있는 축산물위생교육원에서 실시했어요. 견학을 마친 후 한돈을 시식하던 중 한 학생이 “우리 모두 이렇게 한돈을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한돈 걱정 말고 드셔도 됩니다”라고 말했고, 이어서 학생들 모두다 “한돈 최고”를 외쳤죠. 그때 촬영한 동영상을 볼 때마다 당시 뿌듯했던 기분이 떠오릅니다. 지금 어려움이 있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한돈을 기억하고 있고 한돈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이 점을 잊지 마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인증점] 서울 강동구 시집그릴하우스 한상민 대표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반가운한돈인](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