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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돈] 설맞이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할인맞이 개최

작성일 2020-02-17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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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돈] 설맞이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할인맞이 개최


변함없는 한돈 사랑

2020년에도 한돈 사랑 정주행


2020년 경자년 새해 한돈농가와 한돈 소비자의 첫 만남의 자리가 지난 1월 9일 성사됐다.
바로 한돈자조금이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알찬 할인 맞이’란 주제로 연 ‘한돈 직거래장터’에서다.

2020년 한돈자조금 첫 소비촉진 행사란 의미도 더해진 이 날 직거래장터에는 2020년 한돈과 한돈산업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더욱 성장하리란 기분 좋은 기운이 가득했다.


한돈 할인행사로 한돈 우수성 알려
한돈자조금은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0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알찬 할인 맞이’란 주제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한돈 직거래장터(이하 직거래장터)는 극심한 한돈 소비 부진에 따른 한돈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한돈농가와 한돈산업의 기를 살리는 동시에 설명절 한돈 소비촉진을 도모하자는 차원에서 열렸다.
직거래장터 개장 시간에 맞춰 진행한 언론 대상 포토행사는 많은 언론사의 관심을 끌어냈는데, 이날 포토행사 장면은 다양한 언론에 노출되며 ‘한돈과 한돈 선물세트를 최고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홍보에 도움이 됐다. 포토존은 한돈 선물세트로 꾸며, ‘설 선물=한돈 선물세트’임을 알렸다.
직거래장터에는 △도드람한돈 △도뜰한돈 △인삼포크 △제주도니 △치악산금돈 △하이포크 이렇게 6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삼겹살 40% △목심 45% △앞다리·생갈비 50%의 파격 할인가를 적용해 판매했다.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 만큼 1인당 2㎏ 한정 판매했다.


고객들로 북적북적…고객의 변함없는 한돈 사랑 확인
이번 직거래장터는 2020년 한돈자조금 첫 소비촉진 행사란 의미가 더해졌다. 올 한 해 한돈자조금 소비촉진 행사의 전초전이 되는 자리인 만큼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 준비에도 만전을 기했고, 이 보람은 많은 고객의 발걸음에서 찾을 수 있었다.

서울 광화문역 5번 출구 청계 동아광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사람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그 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개장 전부터 “언제 시작하냐”란 문의가 이어졌으며, 줄을 서서 전화로 지인들에게 현장 상황을 알리며 발길을 재촉하는 이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직거래장터에는 전단, 출근길 플래카드 등을 보고 찾아오는 고객이 많았고, 특히 직거래장터에서 한돈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단골이 많았다. 직거래장터 단골들의 이구동성은 “질 좋은 한돈을 싸게 살 수 있고, 그래서 여기서 한돈을 사 가면 가족·지인들이 매우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서 1등으로 한돈을 구입한 한 소비자는 “지난번에 여기서 구매한 한돈을 드셔본 엄마가 오늘도 꼭 사 오라고 당부했는데, 오늘 이렇게 사 가면 엄마가 매우 좋아할 것 같다”며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그러면서 “한돈농가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맛있는 한돈을 먹을 수 있다”며 고마움을 나타낸 후 “2020년에는 더욱 기운내시고 맛있는 돼지고기도 많이 생산해 달라”고 말했다.
지인 추천으로 또는 지인이 사 온 한돈을 먹어보고 왔다는 고객들도 있었는데, 직거래장터가 소문난 장터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에도 한돈만 먹는다는 한 소비자는 “지난번에 남편이 한돈을 사왔는데, 정말 맛있었다”며 “볼일 보러 왔다가 한돈을 사러 왔다”며 한돈 등갈비를 집어 들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한돈 현장 판매와 함께 한돈 설 선물세트 현장 주문도 받았다. 한돈 선물세트는 한돈자조금이 엄선한 한돈으로 구성했으며, 시중가보다 40% 할인한 가격을 적용했다. 한돈을 구매한 후 한돈 선물세트 주문서를 작성하는 고객의 모습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2020년 한돈산업 정주행을 위해
이날 고객들로 북적거렸던 직거래장터는 한돈자조금이 한돈농가와 한돈산업 관계자들에게 2020년 새해 희망을 전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고객이 많이 찾아오셔서 정말 기분이 좋다”며 “한돈산업이 지금 좀 어려운데 이렇게 뜻깊은 한돈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해 한돈산업에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2020년 경자년 새해와 설날을 함께 기념하며 한돈자조금, 한돈농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라고 설명한 후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고객이 많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2020년 우리 한돈산업이 정말 잘 될 것 같다”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렇게 한돈자조금은 새 희망을 가득 안고, 2020년 한돈 소비촉진과 소비홍보, 한돈 가격 안정에 이바지하기 위한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기대해도 좋을 만한 다양한 기회와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힌 후 “2020년 한돈농가 여러분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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