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돈] 2020 설맞이 한돈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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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2-17 | 조회수 |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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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돈] 2020 설맞이 한돈 나눔 한돈이 전한 건강한 마음 한돈이 받은 기운찬 응원 서울시 노숙인시설협회에 ‘한돈 3톤’ 통큰 기부 한돈자조금이 한돈 3톤 기부와 어르신들을 위한 한돈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2020년 설에도 한돈산업의 정겨운 정을 나눴다. 한돈자조금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월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2020 설맞이 한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설맞이 한돈 나눔’ 행사는 2014년부터 열리고 있는 한돈자조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CSR)으로, 올해가회째이다. 명절맞이 한돈 나눔 행사는 명절에 영양 취약 계층에게 우리 한돈농가에서 정성으로 기른 영양 만점 한돈을 전하며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이다.한돈 나눔 행사장에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정진우 국장,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배명희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돈의동 쪽방촌 주민들을 비롯한 노숙인시설, 노인시설 등 영양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돈 3톤을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전달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에 한돈자조금에서 기부한 한돈 3톤은 그동안 서울시가 기부받은 생육 중 가장 많은 양”이라면서 “쪽방촌,노인시설, 노숙인시설 등에 넉넉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뿌듯함을 나타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해 서울시에 한돈 1톤을 기부한 바 있다. 전달식에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과 한돈자조금의 의미와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 나눔 행사가 어려운 가운데도 정성을 모아준 한돈농가들 덕분임을 전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우리 한돈농가들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돈을 맛있게 드시고 더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안전하고 건강한 한돈을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몸에 보약인 우리돼지 한돈으로 만든 음식 많이 드시고 2020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정진우 국장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에 참석해서 기쁘다”면서 “우리돼지 한돈을 기부해 준 한돈농가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돈을 이웃들에게 연계할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한돈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배명희 회장은 “올해 이렇게 영양이 많은 한돈을 기부받게 돼 활기찬 새해를 맞이한 것 같다”면서 “뜻을 모아주신 한돈농가와 한돈자조금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힌 후, 따뜻한 복돼지의 기운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한돈 나눔 전달식 장면은 다양한 언론에서 보도했으며, 이는 한돈과 한돈산업의 따뜻함을 알리며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한돈을 나누다 건강을 전하다 전달식이 진행된 후, 하태식 위원장과 참여 인사들은 한돈 수육을 곁들인 한돈 사골 떡국을 돈의동 주민들에게 직접 대접하는 봉사에도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맛있게 드시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맞는 하태식 위원장의 얼굴에는 내내 미소가 가득했다. 이날 배식 봉사에는 한돈자조금 전 직원들도 참여,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나눔 음식으로는 한돈 사골 떡국, 한돈 수육 등이 낙점됐는데, 이번 행사의 음식을 직접 만든 한국식생활개발 연구회 관계자는 “한돈 사골로 만든 떡국은 맛도 더 고소하고 영양도 좋다”면서 “어르신들이 고기를 씹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한돈 수육을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돈 사골 떡국과 한돈 수육은 맛의 궁합에서도 최고라고 귀띔했다. 이날 한돈 나눔행사에는 서울 돈의동 주민 약 400명이 참석했다. 서울노숙인시설협회 관계자는 “이곳에 사시는 어르신 90% 이상이 홀로 생활하시고, 치아도 좋지 않으신분이 많다”고 전하면서 “그러다 보니 평소에 고기를 드시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오늘 이렇게 한돈으로 영양을 보충하실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행사장을 찾은 돈의동 주민들도 한돈자조금이 준비한 한돈 요리에 만족을 나타냈는데, ‘맛있다, 부드럽다’ 등의 평가가 진실임은 싹싹 비워진 배식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한돈 떡국을 한 그릇 뚝딱 드시고 한 번 더 배식에 나서는 사람도 있었는데, 재차 줄을 선 한 어르신은 “아침에 일하고 왔다”면서 “정말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약 500인분의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를 마친 후 한 어르신은 “떡국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면서 “새해에 이렇게 맛있는 떡국을먹었으니 2020년에는 기운이 더 좋을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떡국을 먹으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며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마련해 주신 자리라고 들었는데 한돈농가 여러분들도 2020년에 파이팅하시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이날 한돈자조금에서는 행사장을 찾아오지 못한 어르신댁을 가가호호 방문해 준비한 한돈 떡국과 불고기 선물세트를 직접 배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하태식 위원장의 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돈산업은 따뜻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날 서울 돈의동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사)대한한돈협회, 9개 도협의회와 함께 1월 말까지 약 5억원의 한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한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돈농가 한돈 나눔 행사는 10년 넘게 이어온 한돈자조금 사업으로, 보육원, 양로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전국 각 도내 소외계층에게 매년 상·하반기 명절에 한돈을 기부하며 한돈산업의 따뜻함을 전해왔다. 하태식 위원장은 “온 국민에게 뜻깊은 명절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국민 모두가 명절에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돈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올 한 해도 우리돼지 한돈이 힘이 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다양한 나눔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한돈자조금은 훈훈한 한돈 사랑을 전하는 일로 2020년을 뜻깊게 시작했다. 우리 한돈농가들이 마음으로 기른 한돈이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더 건강하고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서 말이다. 그동안 한돈자조금은 한돈농가 한돈 나눔 행사 외에도 군부대 한돈 기부, 시각장애인 요리교실 등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는 한돈과 한돈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돈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해왔다.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소비자들에게 한돈과 한돈산업의 정겨운 정을 전하고, 나아가 한돈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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