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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속으로]눈·빛·꽃으로 낭만 가득 겨울을!

작성일 2020-01-14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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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속으로]눈·빛·꽃으로 낭만 가득 겨울을!


빛으로 채색되는 한강의 겨울밤
서울 세빛섬
일루미네이션 빛 축제


서울 반포대교 남단의 세빛섬은 인공섬이다.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예빛섬 등 4개의 건축물로 구성됐는데,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짓는 플로팅 형태
로 지어진 건축물들이다.
‘제2회 세빛섬 일루미네이션 빛 축제’가 3월 14일까지 열린
다. 이 기간에는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 안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각각의 다리와 내부 곳곳에 설치한 빛조
형물이 시시각각 다채로운 불빛을 발산하는 빛의 향연을 만
끽할 수 있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VIVID DREAM-Come
true’란 주제로 설치된 시그니처 조형물인 부엉이 포토존을
비롯해 우당탕탕 부엉이, 우왕좌왕 터널, 천사의 유레카, 첫
사랑의 날개, 토닥토닥 파랑새, 하루 4cm 나무, 심쿵LOVE해,
파릇파릇 부엉이 등 30여 개의 포토존과 포토스팟에서 화려
하게 빛나는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누구나 매일 오후 6시부
터 자정까지 무료관람할 수 있다.


알프스마을의 겨울왕국
충남 청양
칠갑산얼음분수축제


충남 청양 칠갑산 정상 아래에 위치한
알프스마을. 천장처럼 높은 마을이라
는 천장리에 있으며 아름다운 천장호
수를 끼고 있어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
린다. 겨울의 알프스마을은 계곡물을
쏘아 올려 만든 70여 점의 웅장한 얼음
분수, 눈과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각들,
대형 눈 동굴, 야간 별빛 터널, 대형 트
리, 포토존 등의 볼거리가 풍성하다.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에 둘러싸인 얼
음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00만개의 화려한 LED 조명이 빛을
발산하는 ‘별빛터널’은 마치 은하수를
펼쳐놓는 듯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한
다. 이 밖에 눈썰매, 튜브썰매, 봅슬레
이, 깡통스키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
다. 빙어낚시, 장작불에 구워 먹는 알
밤과 고구마, 달고나 체험, 인절미와
전통 엿 만들기, 빙어뜨기 등 추억의
즐길 거리와 먹거리 또한 가득하다.


기차 타고 만나는 오지의 산타
경북 분천
산타마을축제


경북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는 태백산
과 청량산, 통고산 등에 둘러싸인 두
메산골이다.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V-train,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무궁화열차로만 갈 수 있다. 2014년
이곳에 산타마을이 조성되면서 겨울
에만 매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
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산타마을의 중심은 분천역. 역 자체를
초대형 트리, 이글루, 루돌프 사슴과
썰매, 산타클로스 굴뚝 등 산타와 관련
된 각종 테마로 꾸몄다. 역 주변에는
눈썰매장, 산타카페, 산타시네마, 산타
우체국, 산타터널 등 산타와 관련한 시
설들도 있다. 축제 동안 산타 썰매, 알
파카 먹이 주기, 산타 딸기 핑거푸드
만들기, 팽이치기·제기차기·투호 등
과 같은 전통민속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감자, 고구마, 달걀 등을 증기 열
로 익혀 먹는 ‘삼굿구이’도 마련된다


붉디붉은 동백꽃 필 무렵
제주 휴애리
동백축제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한라
산 자락에 있는 휴애리. 제주 속 작은
제주라는 표현에 걸맞게 계절별로 가
장 제주다운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복합 테마공원이다. 겨울에는 동백꽃
이 절경을 이룬다.
휴애리 화산송이 올레길을 따라 동백
올레길, 동백정원, 동백산책로, 동백
하우스 등을 지나게 되는데, 공원 곳
곳에서 붉디붉은 꽃망울을 터트린 동
백꽃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나
무 사이사이로 떨어진 붉은 꽃잎들이
만들어낸 붉은 융단 같은 동백꽃 길도
감탄을 자아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
램도 준비됐는데, 그중 가장 인기 있
는 프로그램은 감귤 체험이다. 직접
딴 감귤을 체험봉투에 담아 가져갈 수
도 있다.
동백꽃이 지고 난 2월 중순에는 매화
꽃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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