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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예방적 살처분 참여 한돈농가의 재입식 조속히 허용해야” 촉구

작성일 2020-01-14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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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예방적 살처분 참여 한돈농가의 재입식 조속히 허용해야” 촉구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ASF로 살처분이나 수매에 참여한 한돈농가들의 신속한 재입식을 허용해줄 것을 정부에 다시 한번 더 강하게 촉구했다.
하태식 회장은 지난 12월 27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ASF 예방적 살처분 농가들의 조속한 재입식 허용과 재입식을 위한 매뉴얼을 속히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하태식 회장은 멧돼지의 ASF 확진 지속으로 입식이 지연되면서 선량한 한돈농가들의 생계가 불안정한 지경까지 이르렀음을 알리며, 정부 특단의 대책으로 ASF 방역에 동참했던 한돈농가들의 회생이 필요한 시점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ASF SOP 규정대로 재입식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SOP에 따른 재입식 기준에 따라 재입식 시기가 도래했음에도 한돈농가들의 재입식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꼬집으며, 정부가 발생농장, 비발생농장(예방적 살처분·수매·살처분 농가)을 구분해 명확한 재입식 로드맵과 매뉴얼을 제시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ASF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조속히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ASF 피해 한돈농가에 대한 경영손실 지원 보상도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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