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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전라남도 화순 시골돼지담양숯불갈비 조영철 대표

작성일 2020-01-14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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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전라남도 화순 시골돼지담양숯불갈비 조영철 대표


긍정하고 인내하면
내일은 반드시 희망입니다
함께한돈 한돈인증점


지난해 가을 ASF 발생 소식이 전해진 후, 전남 화순에 있는 ‘시골돼지담양숯불갈비’를 찾는 고객의 발걸음도 줄었단다. 그런데 이 소식을 전하는 조영철 대표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가게 운영을 시작하고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긍정하고 인내하며 그 시간을 잘 극복하고 지금까지 성장해 온 경험이 그에게 있는 탓이다. 2020년에는 더 좋아질 것이란 희망과 확신으로, 조 대표는 오늘도 정성을 다해 가게 문을 연다. 우리돼지 한돈을 고객들이 더 찾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 다짐이 든든하다.


‘시골돼지담양숯불갈비(이하 시골돼지)’를 나서는 고객들의 손에 조 대표의 명함이 들리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는 조 대표가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명함을 가져간 고객들은 가족들에게 또는 지인들에게 “정말 맛있는 갈빗집을 발견했다”고 자랑할 것이며, 혹자는 가족들과 지인들과 시골돼지를 다시 찾을 것이다.

좋은 재료로 찾아낸 특별한 맛

13년 전, 조 대표는 담양식 숯불갈비 맛에 반했고, 하던 사업을 접고 담양에서 그 비법을 전수받은 후 전남 화순에 담양숯불갈비집을 열었다. 하지만 담양과 화순은 여러모로 환경이 달랐고, 담양식 숯불갈비가 화순에서는 신통하지 않았다. 조 대표가 화순식 담양숯불갈비 레시피 개발에 공을 들인 이유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조 대표는 돼지갈비의 맛을 배가시길 9가지 한약재를 넣은 복분자 소스를 개발했고, 이는 고객들의 만족은 물론 조 대표의 자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시골돼지의 대표 메뉴 ‘복분자 돼지갈비’를 탄생시켰다.

“친구들에게 가끔 이런 농담을 해요. 우리 가게에서 돼지갈비를 먹을 때 혀를 조심하라고요. 너무 맛있어서 혀까지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웃음)”
복분자 돼지갈비 레시피 개발과정에서 조 대표가 철칙으로 삼은 것이 있는데, 바로 화순에서 나는 신선하고 좋은 음식재료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고객이 맛있게 드셔야 제 마음도 편하죠.”
당연히 처음부터 원료육은 한돈 갈비였다. “한돈 중에서도 최고 품질의 갈비만 공수해 오고 있다”는 조 대표의 말에 자신감이 가득하다.
“2017년에 한돈인증점이 됐는데, 우리 시골돼지가 더 성장하는 토대가 됐어요. 매출도 고객의 신뢰도 더 높아졌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조 대표는 한돈자조금이 한돈인증점과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여름 진행한 ‘74주년 광복절 기념’ 이벤트 있잖아요.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벤트 종류 후에 우리 가게 자체로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한돈자조금 관계자들이 봤다면 아마 ‘흡족하셨을 것’입니다.(웃음)”

마지막 한 점까지 정성으로 빚어내다
숯불갈비라고 하면 가게 내 테이블에서 갈비가 구워지는 장면이 일반적이지만, 시골돼지에서는 주인장이 한돈갈비를 따로 숯불 위에서 직접 구워 손님상에 낸다. 검은 돌 위에 놓인 한돈 돼지갈비 한 접시는 시골돼지의 시그니처이다.
“손님상에서 직접 굽지 않으니까 번거롭지 않고 또 옷에 냄새가 안 배서 좋다고들 하세요. 그런데 고객들이 마지막 한 점까지 따뜻하게 갈비를 드시게 하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가 찾아낸 것이 콩자갈이에요. 달궈진 콩자갈 위에 갈비를 얹어 내죠. 그럼 마지막 한 점까지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2020년 희망은 더 커진다
2020년은 시골돼지에 특별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지난 시간 아버지 옆에서 일을 돕던 조 대표의 아들 조호상 대표가 아버지의 뒤를 본격적으로 잇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아들이 만들어갈 시골돼지의 미래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저보다 사업 근성이 좋아서 우리 아들이 만들어갈 시골돼지가 기대되네요.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조 대표가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 하나, 어려운 시간은 반드시 극복된다는 것이다. 이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모든 한돈인을 향한 응원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 한돈인들이 모두 어려운 시기잖아요. 그렇다고 우리가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요. 사실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은 늘 있었고 우리는 모두 그것을 슬기롭게 잘 극복해 왔죠. 2020년에 우리가 똘똘 뭉쳐 노력한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또 추억처럼 사라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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