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돈협회-일본양돈협회, 양돈산업 상호 발전 위한 MOU 체결

작성일 2017-09-25 조회수 398

100


한돈협회-일본양돈협회, 양돈산업 상호 발전 위한 MOU 체결


양돈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발한 교류 및 협력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규)와 일본양돈협회(회장 시자와 마사후)가 지난 9월 14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소재 대한한돈협회에서 한국과 일본의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협회의 친목, 그리고 양국의 정책 및 산업 정보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그리고 일본양돈협회는 양돈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호혜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하고, 각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발히 교류하기로 했다.


일본양돈협회는 일본 양돈농가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일본 현지 사단법인이다. 이번 방문단은 일본 농림부와 양돈협회 및 농협 관계자들로 한국의 자조금제도 및 한돈산업 관련 정책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했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2012년 12월 동일본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양돈인들의 재기를 돕는 차원에서 성금 3,000만 원을 모아 일본양돈협회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일본양돈협회도 2011년 4월 한국 구제역 사태에 성금을 모아 한돈협회에 보내는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병규 회장은 “일본양돈협회와는 어려울 때마다 함께 도운 끈끈한 연대의식이 있다. 산업 여건이 비슷한 양국이 이번 협약을 통해 공통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목록
다음게시물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가유예기간 필요
이전게시물 부경양돈농협, 국내 최대 축산물종합 유통센터 첫 삽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