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7년 제2차 관리위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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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7-25 | 조회수 |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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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데이, 올해는 9월 30일 서울랜드서 개최된다! 한돈자조금, 2017년 제2차 관리위원회 개최 한돈자조금 수급조절 예비비 연말까지 85억 원 적립 전망
올해 한돈데이가 9월 30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된다. 또 국내 양돈시장의 긴급 상황에 대비해 적립중인 한돈자조금 수급 조절 예비비 조성액이 연말까지 85억원에 달해 그 적립한 도와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지난 7월 5일 제2 차 관리위원회를 열어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향 후 계획을 논의했다. 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2015년부터 1두당 200원 씩 추가 거출하기 시작한 수급조절 예비비 조성액이 첫해 26억 2,200만 원, 2차년도인 2016년 27억 6,600만 원인 것 으로 집계했다. 올 들어서는 18억 4,200만 원(6월 23일 기준)이 조성되며 거출 개시 후 적립액이 72억 3,000만 원에 달하고 있다. 여 기에 애초 계획대로 올 한해 30억 6,100만 원의 수급조절 예비비가 조성되면 3년간 적립 총액은 84억 4,9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관리위원회는 오는 9월 차기 회의에서 수급조절 예비비 적립 한도와 시행 절차 등을 협의하고 그 결과를 11 월 예정인 대의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수급조절 예비비는 국내 양돈시장에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농가의 자율적인 수급안정 대책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조 성돼 왔다. 이는 구제역 등 각종 질병 발생으로 국내산 돼지 의 원활한 공급이 차질을 빚거나 부정 이슈 및 외부 요인 등 으로 한돈수요 급감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필요한 예비 비로,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조치 결과에 따라 수급조절 예 비비 투입이 필요한 시기에 관리위원회 및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후 사업 집행이 이뤄지게 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한돈 판매 촉진 및 판로 확대를 위한 SP(세일즈 프로모션) 사업 예산을 애초 5억 원에서 6억 6,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인증점 소식지 제작·배부사업 을 취소해 한돈 인증사업 홍보 사업예산 6,000만 원을 감액 하는 예산 변경안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대의원 12명이 사퇴서를 제출해 결원이 발생한 지역은 9월 21일 보궐선거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한돈자조금 제반 규정 개정안 등도 원안 의결했다. 이날 협의 사항으로 한돈자조금 사업 설명회를 9월 1일(금) 부터 2일(토)까지 1박 2일로 제주 금호리조트에서 진행하기 로 했으며, 한돈데이는 10월 1일이 황금연휴(10월 첫째 주 열흘간)에 걸려 홍보 및 모객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9월 30일(토) 서울랜드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농축산부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축산농가 현장 컨설팅 중앙 상담반 운영비를 요청해옴에 따라 총 사업 비 4억 원 중 한돈자조금에서 1억 원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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