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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시대’… 소포장·소용량 신선식품 인기

작성일 2017-07-25 조회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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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시대소포장·소용량 신선식품 인기

     

한돈자조금, 삼겹살·목살1인 가구 겨냥해 소포장 판매

 


   

    

1~2인 가구, 맞벌이 가구가 급증하면서 식품유통업계가 소포장·소용량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완전·반조리 형태의 가공식품인 가정간편식(HMR)과 냉동식품들은 매출이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육류, 과일 등 신선식품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돈도 편의점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1인 가구가 소비와 유통을 흔들고 있다

 

이미 혼밥(혼자 밥먹기)’, ‘혼술(혼자 술먹기)’의 문화는 새로운 산업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가 30년 사이 8배 증가해 10가구 중 3곳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은 하향하고 있지만, 편의점 매출은 작년 20조 원을 돌파했고, 특히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작년 656,0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10년 새 4배 이상 늘어났으며, 이중 모바일 쇼핑 거래 비중이 58%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유통업계는 1인 가구가 소비와 유통 판도를 좌우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픽미족 사이에서 부는 혼밥 열풍

 

통계청 자료를 봐도 혼밥 열풍을 직감할 수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6 한국사회 트렌드에 따르면, 1인 청년 가구의 항목별 소비지출 패턴에서 식당 음식과 배달 음식을 포함한 외식비와 단체 식비를 포함한 식사 지출비중이 가정에서 음식을 장만하기 위해 지출하는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지출비중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1인 가구의 경우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외식비보다 기회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집에서 조리하는 경우에도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혼밥 가정식을 위한 식료품과 요리 레시피가 주목받는 이유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1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제품들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기존 가족 단위의 대용량 제품을 소용량 제품으로 선보여 1인 가구가 많은 픽미 세대인 20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픽미 세대는 1980년대 후반~1990년대 후반 출생한 사람들로, 사회에서 선택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대를 일컫는다.  

 

수박, 생선 등 신선식품도 소포장 판매

 

최근 대형마트에서는 16등분한 수박, 50g 단위로 포장한 회, 고등어·갈치는 한 토막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백화점은 소포장보다 중량이 더 적은 극소포장식품을 취급하는 코너를 마련해 농··축산 등 다양한 품목을 10~40% 중량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문을 연 지 3주 만에 하루 평균 이용 고객과 매출이 각각 14.6%, 17.9% 뛰었다고 밝혔다.  

 

우리돼지 한돈도 혼밥족 겨냥

 

한돈자조금도 이 같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GS25 수도권 40개 매장과 이마트 위드미 전국 1,600여 개 편의점에 소포장 한돈을 710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삼겹살과 목살 2종을 300~800g 단위로 소포장해 판매하는 것인데, 고기 혼밥족도 부담 없이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한돈 소비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GS25와 이마트 위드미는 한돈의 편의점 출시를 기념해 1+1 증정,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문화를 반영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한돈자조금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에서도 다양한 저중량 기획세트를 할인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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