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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앞다리 수입 올해 들어 크게 늘어

작성일 2017-07-10 조회수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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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앞다리 수입 올해 들어 크게 늘어


 올해 돼지고기 앞다리 수입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32.3%에 그쳤던 앞다리 비중이 2017년 5월 41.4%까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촌경제연구원은 국내 돼지 지육가격이 높게 형성되면서 햄, 캔, 양념갈비 등 가공용 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앞다리의 수입이 늘었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앞다리 수입은 미국산이 가장 많았으며(78.9%), 다음으로 스페인(7.9%), 네덜란드(5.5%) 순이었다. 한편 올해 원산지별 국내 수입 돼지고기 시장 점유율을 보면 미국이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의 38.3%로 가장 높았고. 이어 독일 21.9%, 스페인 9.6%, 네덜란드 6.4%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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