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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원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료

작성일 2017-07-25 조회수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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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없는 농장, 이웃과 상생하는 강원 한돈인 되자!


2017 강원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료





강원 한돈인이 냄새 없는 농장, 이웃과 상생하는 한돈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회장 정태홍)는 지난 711일 양양 쏠비치에서 강원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돈자조금과 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가 주최하고 강원양돈농협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돈인

300여 명과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결의문 선언, 청년한돈인 지원금 전달을 진행했고, 이후 화합의 시간을 위한 만찬이 이어졌다.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 시상식 진행

올해 3회를 맞은 강원 한돈인 한마음대회는 그동안 한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돈인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원 한돈인 300여 명과 양양군 신이선 부군수, 강원양돈농협 최덕식 조합장, 강원도 농정국 계재철 국장 등 외빈과 대한한돈협회 박호근 부회장, 이영균 부회장, 배상종 충남도협의회장, 김정우 충북도협의회장, 서두석 전남도협의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원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 시상도 진행됐는데, 강원도지사 표창에 김용환 전 강원도협의회장 이재춘 철원지부 부지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한돈협회장 공로패는 조남호 강원도청 축산과 담당 공무원 윤문길 한돈협회 양양·고성 사무국장이 수상했으며, 강원도협의회장 공로패는 김태희 양양군청 축산과 담당 공무원 최종문 한돈협회 철원지부장이 공로패와 함께 한돈 선물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결의문 채택2세 한돈인 후원금 전달

한편 이날 강원 2세 한돈인 최성순 대표를 포함한 강원 한돈인은 한돈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 및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모두 하나 되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강원도협의회는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서는 청년인력 지원과 후계농 육성이 중요하다는 뜻을 같이하며 강원 청년 한돈인 모임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양군 신이선 부군수는 한돈산업이 농업 생산액 1위로 성장하면서 우리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오늘 이곳 양양을 찾아주신 강원 한돈인에게 감사드리고 그동안의 피로를 모두 잊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 계재철 국장은 이날 행사에서 한돈이 그동안 많은 역경을 딛고 최근 호황기를 걷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자금투자를 통한 시설개선, 생산성 향상을 이뤄 후계가 물려받고 싶은 농장을 만들어야 한다, “냄새 없는 농장을 만들고 이웃과 상생하는 한돈인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지역 축산과 공무원들이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해 참석한 농가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협의회 정태홍 회장은 우리 강원 한돈인은 오늘 많은 분이 주신 충언과 응원을 가슴에 새기며 냄새 없는 농장,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강원도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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