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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내정, 차관에는 김현수 차관보 임명

작성일 2017-06-25 조회수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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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내정,차관에는 김현수 차관보 임명

문 대통령, 농축산업 이끌 새 수장 확정 발표







문재인 대통령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영록 전 의원(62·전남)을 내정하고 차관에 김현수 차관보를 임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6월 13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영록 내정자는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 경험과 국회 의정 활동을 통해 쌓은 정무적 감각을 겸비하고 있으며, 6년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위원 및 간사로 활동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직과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김영록 내정자는 전남 완도 출생으로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뒤, 건국대 행정학과,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맥스웰대학원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21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남 강진군수, 완도군수, 목포시 부시장 등을 거쳐 2006년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냈다. 이후 18대 국회에 입성한 뒤 19대 총선에서도 재선에 성공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으로 활약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임명된 김현수 차관은 지난 6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1961년생으로 대구 출신인 김 차관은 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대변인, 식량정책관, 식품산업정책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농축산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는 물론 신중하고 치밀한 일 처리로 유명하다. 농림축산식품부 안살림을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 및 차관보로 재직하면서 국실별 예산과 인력을 관리하고 자유무역협정(FTA) 대책, 쌀 직불금 개편 등 민감한 현안 등을 총괄했다. 농정 현안에 골고루 이해가
깊을 뿐만 아니라 현안이 생기면 문제를 풀어낼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인사 발표에 축산인들은 환영에 뜻을 밝혔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병규)는 6월 14일 성명서를 통해 “김영록 내정자가 고질적인 AI·구제역 문제, 청탁금지법 농축산물 제외, 무허가축사 개선 등 당면한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여 농민의 시름을 덜어주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헌신할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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