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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육돈의 생산비와 순수익 모두 감소

작성일 2017-06-10 조회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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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육돈의 생산비와 순수익 모두 감소

통계청, 2016년 비육돈 생산비 26만 7,000원, 순수익 8만 2,000원(100kg당)발표



 2016년 비육돈의 생산비와 순수익 모두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5월 26일 ‘2016년 축산물생산비 조사’를 발표했다. 이는 소와 돼지, 닭 사육농가 등을 대상으로 2016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의 가축 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한 자료다.



 돼지는 2016년 비육돈 생체 100kg당 생산비는 사료가격 하락으로 전년보다 1%(3천 원) 감소한 26만 7,000원으로 조사됐으나 가격 하락으로 마리당 순수익은 돼지 가격 하락으로 총수입이 줄어 전년보다 1만 5,000원 감소한 8만 2,000원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 지난해 돼지 경락가격은 탕박 kg당 4,617원으로 전년보다 6.5% 하락했다. 농장의 규모별 생산비와 순수익을 보면 생산비는 25만 원에서 32만 1,000원이며 순수익은 2만 4,000원에서 9만 7,000원 사이다. 1,000두 미만 농장과 3,000두 이상의 농장의 생산비와 순수익 격차가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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