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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4월도 5천 원 넘어… 한돈 강세 8월까지 갈 듯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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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4월도 5천 원 넘어… 한돈 강세 8월까지 갈 듯




 돼지 출하물량이 크게 줄면서 4월 돼지값이 평균 5천 원을 넘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4월 돼지 출하두수는 134만두로 지난달 151만마리에 비해 11%가량 감소해 올해 들어 가장 적었다. 또 지난해 동월 135만마리에 견줘서도 소폭 줄었다.

 4월 돼지값은 탕박 기준 5천153원을 기록, 전달 4천710원보다 9.4% 올랐으며 지난해 동월 4천461원에 비해 15.5% 상승했다. 월평균 돼지값이 5천 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렇듯 돼지값이 예상을 뛰어넘는 강세를 형성하면서 돼지값 전망치가 상향조정됐다. 이에 오는 8월까지도 5천 원대가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4월 25일 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은 5월 양돈관측을 통해 5월 5천400~5천700원을, 6월은 5천600~5천900원으로 예측했다. 이는 무엇보다 5월 연휴를 앞두고 돼지값이 예상보다 더 오른 최근의 시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농경연은 5월 작업 일수도 줄고 지난해 여름철 폭염 피해로 등급판정 두수가 감소하는 동시에 징검다리 연휴로 돼지고기 수요가 증가하는 등 돼지값이 지난해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7~8월 돼지값 전망치도 지난해(4천881원, 4천829원)보다 1천 원 이상 높은 5천~5천300원으로 상향조정되면서 8월까지 5천 원대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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