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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 활용해 폭염피해 줄이세요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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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 활용해 폭염피해 줄이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폭염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 전망이다. 이러한 폭염으로 폐사하는 가축은 2014년 99만 4,059마리, 2015년 253만 2,870마리, 2016년 418만 418마리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으로부터 가축의 피해를 막기 위한 ‘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이 구축됐다.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이 프로그램에는 고온피해 발생 가능성에 맞춰 적절한 사양관리정보를 받을 수 있어 고온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은 온도와 상대습도 등 기상청의 기상 자료를 활용해 가축의 ‘열 스트레스 지수(THI·Temperature-Humidity Index)’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그에 따른 적절한 사양관리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불쾌지수에 해당하는 THI는 수치가 높을수록 가축의 스트레스가 큰 것을 의미한다. 이 시스템에선 과거(1973년 이후)와 미래(2100년까지)의 여름철(5~9월) 가축 열 스트레스 지수 분포도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구축한 가축사육 기상정보시스템은 축산과학원의 축산농장관리 프로그램인 ‘한우리 홈페이지(http://hanwoori.nias.go.kr)’가축사육기상정보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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