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산발전협의회 ‘무허가축사 적법화’ 현실대책 마련 총력키로

작성일 2017-04-10 조회수 1017

100



“무허가축사 유예기간 연장 바람직"


축산발전협의회 ‘무허가축사 적법화’ 현실대책 마련 총력키로



축협조합장들이 무허가축사 관련 문제 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축산발전협의회(회장 정문영)는 지난 3월 22일 농협중앙회 2층 화상 회의실 에서 모임을 갖고,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와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문영 협의회장은 “무허가축사 적법화 과정이 현장과 너무 괴리되어 있어, 정 부의 당초 목표대로 내년 3월 24일 이 전까지 완료될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 고 전제한 후 “축산농가들이 범법자로 전락되지 않도록 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등 축산업이 미래지속 가능하도록 전국 의 조합장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 다”고 당부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는 “내년 3월 24일까지가 무허가축사 적법화의 데드 라인이다. 무허가축사 문제에 대해 현재축산단체와 공동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세부실시요령 수립과 가축질병 발생으 로 허비한 기간이 적지 않은 만큼 유예 기간 연장 또한 요구하고 있다. 축산현 장에서도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한 노 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축산 업계의 요구가 정당한 명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산발전협의회는 ‘농축산물 김영란법 제외’ 등 축산현안 대선공약 반영 을 추진하기 위해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전국축협조합장, 축산분야학회협의회 등 범축산업계와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이병규 회장, 축산신문 윤봉중 회장, 축산분야학회협 의회 채병조 회장에게 지난해 농협법 개 정에 있어 공로에 대한 감사패 증정도 있었다.

목록
다음게시물 “축사 소방시설 완화 필요”
이전게시물 검역본부, 국내 사용 구제역백신 모두 ‘적합’ 판정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