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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제19대 대선공약 요구안 확정

작성일 2017-04-10 조회수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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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제19대 대선공약 요구안 확정


축산 신성장동력·식량주권 산업, 산업가치에 맞는 진흥책 절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된 가운데 축산업계의 경제적 가치 와 식량산업으로서 중요성을 담은 제19 대 대선공약 요구안이 확정됐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병규)는 지 난 3월 24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에서 ‘2017년 제1차 전체 대표자회의’ 를 갖고 대선공약 요구안을 최종 점검하 고 확정해 3월말까지 각 정당에 전달키 로 했다. 대한한돈협회를 비롯한 축산단체협의 회 27개 회원단체는 물론 전국축협운 영협의회와 한국축산분야학회협의회 에 이르는 범축산업계의 의견이 수렴된 이번 대선공약 요구안에는 ‘축산업을 농업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식량주 권 확보’의 2대 축산정책으로 각각 제시 하고 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농축수산 업수석 신설 또는 대통령 직속 (가칭)농 축산업 특별발전위원회 설치 ▲축산 관 련 식품업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환원 ▲국내 축산물 자 급률 목표치 상향설정 및 정책지원 강화 ▲청탁금지법상 농축산물 적용 제외 ▲ 축산물 유통관련 정책지원 강화를 각각 요구했다.


무허가축사의 적법화 대책 마련을 비롯 해 ▲FTA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보전 대 책 강구 ▲청정축산구현을 위한 정책지 원 강화 ▲농지와 간척지를 활용한 조사 료 생산확대로 경영비 절감 ▲기업의 축 산업 사육분야 진출제한 등 10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축단협 이병규 회장은 “제19대 대선과 관련해 축산업계의 여망이 각 정당의 대 선공약에 최대한 포함될 수 있도록 가능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양 축농가, 유관산업계의 깊은 관심과 성원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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