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위원장, “지난 3년간 축산자조금연합 이끌며 축산업 이미지 개선 크게 공헌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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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1-09 | 조회수 | 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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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자조금연합, 차기 회장에 이근수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이병규 위원장, “지난 3년간 축산자조금연합 이끌며 축산업 이미지 개선 크게 공헌 평가 2017년에 축산자조금연합을 이끌 수장 에 이근수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이 추대됐다. 축산자조금연합은 지난 10월 11일 제2 축산회관에서 제3차 대표자 회의를 개 최하고 2017년 임원을 선출했다. 부회 장에는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 간사에 김병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부 위 원 장 을 각 각 선 임 했 다 . 임 기 는 2017년 1년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축 산자조금연합 간사도 한돈자조금에서 한우자조금 사무국으로 이관된다. 이근수 위원장은 “이병규 한돈자조금 관리위원장이 3년 동안 축산자조금연 합을 이끌면서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 며 “이를 이어 축산산업에 대한 이미지 를 개선하고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공통 내용을 찾아 적극 홍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축산자조금연합은 내년 사업 예산 을 올해와 같은 15억 6,975만 원으로 의 결했다. 이 자금은 한돈자조금과 한우자 조금에서 각각 5억 6,875만 원씩, 우유 자조금 2억 1,125만 원 부담을 비롯해 닭 고기, 계란, 오리, 양봉, 육우, 사슴 자조 금에서 올해와 동일한 금액을 부담키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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