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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신규 백신 ‘일장일단’

작성일 2016-11-09 조회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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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신규 백신 일장일단

 

최근 구제역 새 백신이 농가들에게 공급 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이상육 발생 증 가 및 접종 시 불편함에 대한 농가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새 롭게 공급되는 백신인 캠포스(아르헨티 나)’ ‘프리모스키(러시아)’ 백신의 검사 결과(무균돼지 사용) 국내 발생 바이러 스(14~15 진천주)에 대해 방어되는 것으 로 확인되었으며, 실제 돼지농장에서 실 험한 결과도 모두 항체가 제대로 형성되 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 백신 모두 접종시 이상육(육 아종) 형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농축 산부는 이와 관련, 관련 자료를 통해 육 아종은 백신에 의한 정상적인 면역 반응 으로써 화농(고름)이 아니며 육아종 형 성 정도는 백신에 사용된 부형제의 종류 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새 백신의 육아종 발생률은 실험 결과 1 회 접 종 시 3 2 ~ 7 3% , 2 회 접 종 시 57~75% 수준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 조류인플루 엔자(AI) 특별방역기간을 맞아 진행 중 인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빠짐없이 이 뤄질 수 있도록 농가에 당부하고 특히 새 백신은 점도(뻑뻑한 정도)가 있어 백 신 접종 시 접종 용량이 모두 주입될 수 있도록 천천히 접종하는 등 주의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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