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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성 한돈인,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해 한돈사랑 전달

작성일 2016-11-09 조회수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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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성 한돈인,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해 한돈사랑 전달


전북 여성 한돈인 봉사단은 지난 9월 29일 전북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한돈나눔 쿠킹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균 한돈협회 부회장, 정헌율 익산시장, 문정선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소병홍 익산시의회 의장, 오석재 대한한돈협회 익산지부장, 이웅렬 전북도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북 여성 한돈인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전북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우리돼지 한돈으로 요리한 식사 160인분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한돈 100kg을 추가 기부하는 증정식을 가졌다. 또한 여성 한돈인들이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장애인분들을 위해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진행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우리 지역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돈농가와 봉사단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한돈협회 이영균 부회장은 “우리 한돈인들이 직접 키운 안전하고 영양 많은 한돈 드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며, “이처럼 한돈인들은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한돈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전북 여성 한돈인 전정순 대표는 “이번 한돈 쿠킹캠페인 행사가 최근 들어 환절기로 건강관리에 힘들어하고 있는 장애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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