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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여성 한돈인, 거창노인요양원 방문해 따뜻한 온정 나눠

작성일 2016-11-09 조회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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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여성 한돈인, 거창노인요양원 방문해 따뜻한 온정 나눠


지난 10월 5일 태풍 ‘차바’가 거제에 상륙해 강풍과 많은 비가 내렸지만 경남 여성 한돈인들은 거창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한돈나눔 쿠킹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동인 거창군수, 김종두 거창군 군의회의장, 변상원 군의원, 이상준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많은 내외빈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경남 여성 한돈인 봉사단은 거창노인전문요양원에 우리돼지 한돈으로 직접 요리한 식사 130인분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며 한돈 100kg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제공된 메뉴는 한돈으로 만든 야채전과 장조림 외에도 고구마단호박샐러드, 아욱국 등 영양까지 생각한 요리들로, 어르신들이 환절기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는 봉사단의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이외에도 봉사단이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노래공연이 진행됐는데, 함께 노래하고 즐겁게 레크리에이션에 동참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동인 거창군수는 “한돈농가에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는 한돈자조금 관계자 여러분과 여성 한돈인 봉사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돼지고기를 생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희 경남 여성 한돈인 대표는 “우리들의 자그마한 정성에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며 감사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여성 한돈인 봉사단은 전국 곳곳의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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