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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여성 한돈인, 경주온정마을 찾아 나눔실천

작성일 2016-11-09 조회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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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여성 한돈인, 경주온정마을 찾아 나눔실천


경북 여성 한돈인 봉사단은 지난 10월 12일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은혜원 경주온정마을을 방문해 ‘한돈나눔 쿠킹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돈자조금이 주관하고 경북 경주시와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대한한돈협회 이병규 회장, 안후균 경주지부장, 박종우 청도지부장, 황영길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영족 축산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눈에 띠는 것은 최양식 경주시장 부인 민자란 여사와 관련기관의 공무원 부인들도 함께 여성 한돈인 봉사단과 배식을 도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경북 여성 한돈인 봉사단 20여 명은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옥지은 실장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우리돼지 한돈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보양식을 장애인들에게 대접했으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며 한돈 100kg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지진과 태풍피해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우리돼지 한돈으로 만든 보양식을 드시고 힘내시기 바란다”며, “우리 한돈인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요리교실, 한돈나눔행사 등 희망과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김영족 축산과장은 “요즘 한돈협회가 소외계층 한돈나눔행사, 장학금 기탁, 국군장병 돼지고기 전달 등 지역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한돈산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한돈산업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정숙 대표는 “오늘 경북 여성 한돈인 봉사단의 첫 활동은 작았지만 그보다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됐다. 꾸준한 나눔실천을 통해 한돈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여성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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