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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작성일 2016-05-20 조회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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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2016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의장 하태식)가 지난 5월 3 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의원들은 2015년도 한돈자조금 결산감사 보고를 청취 하고, 2015년도 한돈자조금사업 결산(안), 관리위원회 위원 선 출(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하태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지난 10년간 한돈산업 발전의 밑거름으로 소중히 사용되어 왔다”며, 앞으로 도 한돈 소비촉진과 산업을 보호하고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자조금 대의원 여러분이 각 지역에서 최 선을 다해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대의원회는 세입 277억 원, 세출 211억 원의 지난해 결산 안을 원안 의결했다.

2015년 한돈자조금 결산안을 살펴보면 세입은 277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계획인 275억 1,100만 원의 10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 가운데 농가거출금의 경우 고지금액 169억 8,000만 원의 100.8%인 170억 원이 조성됐다. 정부지원금도 58억 300만 원 으로 당초 계획대로 조성이 이뤄졌으며, AI자조금(547만 원)과 육류유통수출입협회(500만 원), 강원양돈농협 (130만 원) 등 축 산물영업자 지원금은 1,177만 원(9.8%)이 조성됐다. 이밖에 이 익잉여금(전년도 이월금) 46억 7,000만 원, 예치금이자 등 기타 수익금이 1억 7,418만 원이었다.

한돈자조금은 이 같은 재원을 토대로 지난해 211억 8,300만 원 의 사업을 집행했다. 당초 계획의 77%이며, 예비비와 가격안정 사업비 제외시 집행률 96.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우선 소비 홍보사업에 91억 7,000만 원이 투입됐다. 유통구조사업에는 8억 5,000만 원이 사용되었으며, 교육 및 정보에는 50억 7,000만 원, 조사연구사업에는 2억 6,000만 원, 수급안정 35억 9,000만 원이 각각 투입됐다. 이밖에 운영비 10억 800만 원, 기타비용 12억 300만 원 등이다.

이어 경남 박용한 관리위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관리위원직을 보궐 선출을 통해 경남지역에 지춘석 대의원(창원)을 새로운 관리위원으로 추대했다. 지춘석 대의원은 창원에서 돼지 1,300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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