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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농사철 퇴액비 공급요령 소개

작성일 2016-04-12 조회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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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액비 반출 전 액비 공기 공급하고 퇴비 뒤집어야
농진청, 농사철 퇴액비 공급요령 소개 … 폭기, 맑은 날 오전 시간대가 적당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품질 좋은 가축 분뇨 퇴액비를 공급하기 위한 방안이 소개됐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퇴·액비화 시설 점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액비는 반출 전 공기를 충분히 공급하고 퇴비는 반드시 뒤집기를 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의할 것은 액비화조에 처음 공기를 공급할 때 송풍 장치를 일정 간격으로 여러 번 나눠 가동해야 냄새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폭기 시설 가동 시에는 날씨가 맑고 민가 방향으로 바람이 불지 않는 시간대를 선택하고 오후 늦은 시간보다 오전에 해야 냄새 확산이 덜하다고 강조했다.
퇴비화 시설의 경우 내보내기 전 뒤집기를 해야 냄새 발산도 줄이고 발효도 촉진한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퇴비 반출 시 가장 오래전에 발효를 시작한 것부터 순서대로 내보내는데 퇴비 발효 정도를 파악하는 것은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거나 농가에서도 이를 판단할 수 있는 특성을 제시했다. 즉 △손으로 만졌을 때 촉촉하고 분뇨 냄새보다 흙냄새에 가깝게 느껴질 경우 △원래 분뇨에 비해 부피가 10%~20% 줄고 분뇨의 형태가 허물어져 있는 경우 △지렁이나 곤충 등이 서식하거나 풀이 자라는 경우에는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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