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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관리위원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작성일 2015-08-28 조회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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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관리위원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박용한 관리위원(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이 지난 8월 4일 전국의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선발·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像)’ 수상자로 선정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패를 수여받았다.
박용한 관리위원은 1994년 진주시 대곡면 월암리에 환주농장을 설립한 후 20여 년 동안 한돈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한돈의 품질 고급화와 효율적인 사양관리, 철저한 위생관리를 원칙으로 축산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1,700여 두를 사육하며 자립경영을 달성한 박용한 관리위원은 농장 관리일지 작성을 통해 농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꼼꼼히 기록하고 축산관련 전문서적과 연구자료, 축산 관련교육 이수를 통한 전문지식 습득 후 농장에 체계적으로 접목시켜 효율적인 경영과 사양관리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철저한 차단방역과 백신접종을 통한 질병의 사전 차단,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획득과 축산물 사육농장 HACCP 인증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 축산물을 생산·공급해 오는 등 선도농가로서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한돈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온 박용한 위원의 왕성한 활동에 주목한 진주축협의 적극적 추천으로 8월, 이달의 새농민상(像)이라는 큰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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