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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돈협·농협·한돈자조금, ‘2세 한돈인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15-08-28 조회수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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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돈협·농협·한돈자조금, ‘2세 한돈인 세미나’ 개최






정부와 한돈협회, 협동조합, 한돈자조금이 한돈 후계자 육성에 의기투합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돈협회, 농협중앙회는 지난 8월 24일 ‘젊은이가 찾아오는 희망 한돈산업’을 주제로 2세 한돈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나눔축산운동본부 후원으로 대전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속적인 한돈농가수 감소와 노령화 추세 속에서 산업을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정, 안정적 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후계 한돈인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2세 한돈인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의 2세 한돈농가 육성대책에 이어 해외 양돈선진국의 후계농가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특히 농축산부 이동필 장관과 농협중앙회 이기수 축산경제대표도 참석, 2세 한돈인의 역할과 농협의 생산기반대책, 그리고 젊은 한돈인이 가져야 할 목표와 자세 등에 대한 특강과 토론회도 이어졌다.
이병규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2세 한돈인들이 1등 농업, 1등 한돈으로 농축산업을 주도하는 주역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2세 한돈인, 젊은 한돈인들 간 네트워크를 추진하는 등 조직적인 후계자 육성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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