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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채식의 날 공식사과…“축산물 소비촉진 힘 보탤 것”

작성일 2015-08-28 조회수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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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날 서울시 공식사과…“축산물 소비촉진 힘 보탤 것”






서울시가 매주 ‘채식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단체협의회(회장 이병규)가 육류섭취에 대한 오해와 부정적 인식을 불러일으킨 것과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식사과하고 축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보탤 것임을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서울시가 말복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채소국을 나눠주며 채식을 권한 행사를 벌인 것. 이와 관련해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던 전국 축산농가는 상실감에 빠져 있다’며 ‘닭고기를 혐오식품으로 홍보한 서울시장은 즉각 사죄하라고 촉구하고 서울시에 공식 항의했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병규 축단협 회장을 비롯한 생산자단체장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축산관련단체와 협력키로 다짐했다. 축단협은 지난 8월 15일 서울시청 인근 식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긴급 회동, 이번 행사와 관련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시장은 “축산업이 어려운 줄은 알았지만 고통이 이 정도로 심각한 줄 몰랐다”며, “해당 행사의 문구는 잘 몰랐던 부분으로 꼼꼼히 챙기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이어 축산관련단체와 함께 축산물 소비를 늘리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축산단체장들과의 만남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좋은 기회였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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