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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지역조직 실무자 교육 경남 통영 개최

작성일 2015-07-24 조회수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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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지역조직 실무자 교육 경남 통영 개최








전국의 한돈자조금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 실무자들이 경남 통영에 모였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9일~10일 양일간 경남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지역조직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2015년 지역조직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의 한돈협회 지부 사무장 등을 대상으로 지역별 시식회 및 교육 사업 등을 진행하고 정산을 비롯하여 한돈자조금 사업 운영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는 한돈협회 지부 사무장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엔 2015년 한돈자조금사업의 효과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한돈협회 정책기획부 조진현 부장의 지역 한돈농가 교육 및 교류 지원사업, ▲최호륜 과장의 ‘한돈자조금사업 정산방법 교육’과 ‘한돈자조금 사업 개요 및 역할’, ▲정재은 과장의 한돈팜스 이력제 연계 및 향후 방향, ▲김승회 대리의 돼지FMD열병 방역교육, ▲송설경 사원의 지역별 소비촉진 시식회 및 정산방법 설명, ▲한돈자조금사무국 손재현 부장의 한돈인증제 및 한돈인증점 소개 등 한돈자조금 업무 실무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경상대학교 주선태 교수의 한돈의 우수성 관련 특강도 이어졌다.
이병규 위원장은 “한돈산업은 쌀 다음으로 농업 생산액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 실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에 덧붙여 한돈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회원들과의 유기적인 소통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돈자조금 박용한 관리위원(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도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경남 통영에 지역조직 실무자들이 함께 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양돈산업 발전의 풀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조직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한돈자조금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소비촉진 활동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진주지부 문희영 사무장은 “오늘 실무자 교육이 한돈자조금 사업에 대한 기본 이해와 사업 추진 및 정산 등 실무 업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교류와 친목 도모를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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