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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판매인증점 PPL, 드라마에 녹아들다

작성일 2014-06-17 조회수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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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판매인증점 PPL, 드라마에 녹아들다








한돈자조금에서 운영하는 한돈판매인증점이 TV드라마에 나와 화제이다.
화제의 장면은 바로 KBS 2TV 주말드라마 <참좋은시절>.
지난 5월 31일에 방송된 <참 좋은 시절> ‘29회(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에서는 이서진의 어머니인 장소심(윤여정 분)의 족발집이 한돈판매인증점으로 선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섭(김영철 분)은 장소심의 족발집이 질 좋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쓴 덕분에 한돈판매인증점으로 선정되자 “내가 족발집 대표”라며 사람들 앞에 나서 방문한 한돈자조금 임직원과 사진까지 찍는 코믹한 장면으로 한돈판매인증점을 알리는 에피소드가 소개되었다. 이번 PPL은 일상에 밀접하게 다가온 한돈의 이미지가 극의 스토리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는 에피소드라는 평이다.
바야흐로 PPL(간접광고·Product Placement) 전성시대다. PPL은 기업에는 자사 브랜드나 제품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효과를 가져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높은 분야는 단연 드라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 맛보고, 착용하고, 접하는 모든 것에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열려 있기 마련이고, 다소 긴 호흡을 가지고 있는 드라마는 연출에 방해가 되지 않게 브랜드를 스토리에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돈자조금은 한돈의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PPL을 시작했다. 과거에는 많은 기업들이 PPL을 진행할 때 노출 횟수와 수위를 높이는 것에만 치중하는 경우가 있었다. 한돈자조금의 경우 드라마의 기획단계부터 살펴 가능성 있는 작품을 선별해 제작 지원 여부를 판단했다. 한돈자조금은 드라마 PPL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돼지 한돈의 인지도 상승을 꾀한 것이다.
한돈자조금 이인호 대리는 “앞으로 참좋은 시절에 한돈과 한돈 판매인증점 관련한 에피소드는 6회, 간접광고 노출은 8회 분 정도가 계획되어 있다며, PPL은 마케팅 차원에서 한돈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측면도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며 “제품의 무차별적인 노출이 아닌 스토리의 흐름을 깨지 않는 전략적인 접근을 할 때 PPL의 효과도 증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한돈 PPL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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