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유통·현장여론 수렴 강화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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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21 | 조회수 | 1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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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유통·현장여론 수렴 강화 할 것” 새로운 선장을 맞은 대한한돈협회의 내부 위원회 기능이 대폭 확대되면서 현장의 여론을 강화한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1월 13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이병규 회장 취임 후 첫 이사회를 갖고 ‘정책제도개선위원회’, ‘방역대책위원회’, ‘환경대책위원회’ 등 기존에 3개였던 내부위원회를 모두 6개로 확대키로 했다. 위원회 기능을 보다 세분화, 전문화 하면서 유통문제와 양돈현장의 여론수렴도 확실히 챙기겠다는 판단으로 이에 따라 ‘유통대책’, ‘한돈산업 미래대책’, ‘평가’ 등 3개위원회가 새로이 신설됐다. 제도개선위원회에서 명칭이 변경된 ▲생산기반대책위원회(위원장 유재덕 부회장)는 종돈, 기업양돈업 진출저지, 사료, FTA 대응, 정책제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유통대책위원회(위원장 손종서 경기도협의회장)에서는 가격구조 개선, 유통구조 개선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방역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갑 부회장)에서는 소모성질병 근절 및 생산성 향상, 질병청정화 및 방역대책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이영균 부회장)은 가축분뇨 제도개선, 가축분뇨 시설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한돈산업 미래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환 강원도협의회장)는 농가소통 및 상생협력, 교육홍보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평가위원회에서는 위원회 운영과 평가 업무, 그리고 협회 직원 인사 등의 업무가 다뤄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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