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대구 EXCO서 4일간 대성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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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7 | 조회수 |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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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대구 EXCO서 4일간 대성황 ![]() 대한민국 미래 축산업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2013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건강한 축산, 내일의 생명산업’을 주제로 국내 축산 관련 기업 240여 개가 참가해 850개 부스에서 각종 기자재와 신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공식행사와 함께 연계행사, 체험형 부대행사, 학술대회들이 열려 첫날부터 전시장 내부는 수많은 관람객과 소비자들로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특히 동물복지, 친환경, 질병방역, IT접목 등 최근 축산트렌드를 반영해 각종 첨단기술 등이 소개되었으며, 전시행사 뿐 아니라 학술행사도 꽤 알찼다. 축산단체와 많은 업체들은 EXCO 3층에서 세미나, 토론회, 설명회 등을 마련하고 생산성 향상과 수익창출 방안 등을 알렸다. 한편 9월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등 5개 생산자단체장, 그리고 경북도와 대구시 관계자 등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축산산업 발전을 기원했다. 박람회 추진위원장인 한국낙농육우협회 손정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국제 축산 전문 박람회로서 역대 최대 규모”라며 농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개막식 후 우수축산인 시상식에서는 박창식 경남도협의회 고문이 농축산부 장관상을 박건용 전남도협의회 부회장이 한돈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는 한돈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한돈무빙레스트랑을 운영하여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바비큐를 매일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한돈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 맞추기 이벤트와 한돈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열어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한돈협회 임원 및 지부장, 회원농가 등이 방문하여 양돈현안에 대한 논의를 갖기도 하는 등 한돈인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축산관련 5개 축산단체가 순번을 정해 2년마다 개최해 온 국제축산박람회의 2015년 주관사는 대한한돈협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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