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돈 판매 인증점 900개소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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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7 | 조회수 | 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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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돈 판매 인증점 900개소 돌파 ![]() 한돈 판매 인증점에 대한 음식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3년도 한돈 판매 인증점 선정을 위한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음식점 약 200개소와 농가직영 판매장 23개소를 새롭게 인증했다. 이로써 전국에 한돈 판매 인증점은 음식점 900개소와 농가직영 판매장 48개소 등 약 948개소가 운영된다. 올해 한돈 판매점 인증사업은 음식점 200개소, 판매장 120개소 등의 인증목표로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 접수된 315개소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200개소를 선정했으며, 농가직영 판매장은 23개소를 인증했다. 농가직영 판매장은 연중 진행하며 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판매장과 도축장 직영 판매장, 농가직접 납품업소 등이 인증대상이다. 일반 음식점들의 한돈 판매 인증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불황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자영업의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국산돼지고기 한돈만 사용한다는 소비자들의 신뢰로 인해 일반 음식점보다 한돈 판매 인증점의 폐업율이 크게 낮기 때문이다. 2012년 한국외식산업협회의 음식점 유지 전국 평균은 1년 이후 71.6%, 3년 이후 43.3%, 5년 이후 29.1%로 한돈 판매 인증점 유지율 1년 이후 95.0%, 3년 이후 67%, 5년 이후 57.0%로 23~27%p의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일반 음식점보다 한돈 판매 인증점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심의위원회는 2012년 롯데마트와의 한돈 판매 인증점 선정 협약으로 대형할인마트 중 최초로 한돈존을 개설한데 이어 2013년 홈플러스, 이마트 등과 선정 협약을 진행하기 위한 인증 승인이 완료돼 향후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과 MOU 체결로 우수하고 안전한 한돈만을 취급하는 차별화된 한돈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한돈 음식점 프랜차이즈 본사와 상호 발전적 동반자로서의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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