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문화원, ‘6차산업 경진대회 동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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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7 | 조회수 | 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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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문화원, ‘6차산업 경진대회 동상’ 수상 ![]() 강원도 원주의 돼지문화원(대표 장성훈)은 지난 8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6차산업 박람회에서 6차산업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축산업 분야에서 유일하게 동상을 수상했다. 장성훈 돼지문화원 대표<사진 맨 오른쪽>는 인공수정센터와 유전자센터, 종돈장을 운영하고(1차 생산) 소시지, 돈까스, 만두, 떡갈비, 육포 등 돈육 가공식품을 만들어(2차 가공) 직거래 유통하며, 돼지문화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관광, 교육, 서비스 활동을 운영하는(3차 유통 및 관광) 6차 산업 모델을 발표했다. 이 모델은 축산업의 고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동상에 선정됐다. 축산업을 테마로 6차 산업의 모델을 제시한 점과 순수 민간기업의 독자적인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성공 사례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57개 경영체 중 12개 경영체가 결선에 진출했고. 대상은 참샘골 호박농원, 금상은 진주의 가묏골과 경산의 바람햇살 대추농원이, 은상에는 세종시 뒤웅박고을과 음성 젊은농부들, 정선 개미들마을이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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