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돈협-야생생물관리협회, 돼지열병 청정화 지원 MOU 체결

작성일 2013-05-08 조회수 789

100

한돈협-야생생물관리협회, 돼지열병 청정화 지원 MOU 체결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지난 4월 26일(금) 한돈협회 회장실에서 야생생물관리협회(회장 송재호)와 돼지열병 청정화 사업 지원활동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야생생물관리협회는 돼지 FMD·열병 박멸대책위원회(위원장 이병모, 이하 박멸위)가 실시한 야생 멧돼지 채혈 사업에 지난 3년 동안 참여해 왔으며, 한돈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한 지원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업무 협약서에는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업무 교류를 증진하고, 업무 협약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 야생 멧돼지 채혈 ▲ 채혈 관련 교육·홍보 ▲ 멧돼지 서식지 및 생태 조사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대한한돈협회 이병모 회장은 “야생생물관리협회는 박멸위가 추진 중인 야생 멧돼지 모니터링 사업에 동참해 지난 3년간 야생 멧돼지 3600두를 채혈했다”며 “이는 국가도 하기 힘든 일로서 돼지열병 청정화 달성을 위해 큰 성과”라고 밝히고, 우리나라가 돼지열병 청정국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야생생물관리협회 송재호 회장은 “돼지열병 청정화가 국가 방역 차원에서 중대한 일이고 한돈농가들의 숙원 사업임을 알고 있다”며 “야생생물관리협회 회원들은 애국하는 마음가짐으로 야생 멧돼지 채혈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도드람양돈농협, 양돈전문사료공장 ‘준공’
이전게시물 축단협 “사료가격 인상할 땐 불매운동 불사”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