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도드람양돈농협, 양돈전문사료공장 ‘준공’

작성일 2013-05-08 조회수 939

100

도드람양돈농협, 양돈전문사료공장 ‘준공’


도드람양돈농협은 전북 정읍 태인공단에서 (주)디에스피드 사료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은 지난 4월 24일 대한한돈협회 이병모 회장, 김건호·최희태 부회장, 제주양돈농협 이창림 조합장 등 양돈지도자들과 정읍시 최영만 부시장, 전북도 성신상 농축산국장,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 농협사료 이환원 사장 및 유관산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북 정읍시 태인공단에서 (주)디에스피드 양돈전문사료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착공 1년여만에 준공된 이 공장은 부지면적 8천200여평, 건축면적 1천600평 규모로, 월간 1만2천톤(1일 8시간, 25
일기준)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충남 남부와 전남북지역 조합원들에 대한 사료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대용량 벌크 스케일로 계량 및 상차시간을 최소화 했을 뿐 만 아니라 상차 최종단계에서 정선기와 마그네트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입고라인에서 곡물의 분진까지 별도로 선별, 순수알곡의 곡류만 싸이로에 저장하되 여러 개의 싸이로를 확보, 사료원료 다양화 추세에 적극 부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액상탱크내 침전물 차단을 위한 에어플러싱도 설치하는 등 품질관리를 위한 각종 최신설비를 갖췄다.
이영규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료공장의 준공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보다 좋은 품질의 제품 공급과 생산물량 확보가 절실하다”며 “양돈전문이라는 이점을 최대한 살려 우수하고 경제적인 사료를 생산, 많은 양돈농가들이 협동조합의 우산속에 사료공장을 이용토록 할 것”이라고 밝히고, 계통농협간 협동과 상생으로 함께 발전하고, 정읍에 뿌리내린 착한기업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제주지부 양정혜 사무장 ‘장관 표창 수상’
이전게시물 한돈협-야생생물관리협회, 돼지열병 청정화 지원 MOU 체결
전화걸기